울릉교육지원청, 초등학생들 경북도의회 체험
권광혁 기자입력 : 2024. 07. 08(월) 09:33

훌륭한 민주시민 되기 약속
[스쿨iTV] 울릉교육지원청(교육장 김진규)은 이달 3일부터 나흘간 관내 초등학교 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2024 울릉 계절스포츠 진로 체험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활동은 지역적 한계를 극복하고 다양한 스포츠와 진로 관련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첫 행선지는 경북도의회였다.
학생들은 경북도의회 본회의장서 도의회의 역할과 기능에 대한 설명을 듣고, 직접 도의원이 돼 5분 자유발언, 조례안 상정 및 토론, 전자투표, 건의안 상정 등의 활동을 체험했다. 또한, 지역의 특징을 반영한 독도 교육의 강화 방안 등을 조례로 만들고 토론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울릉군을 선거구로 두고 있는 남진복 도의원이 학생들의 방문을 환영했으며, 특별히 임종식 경북도교육감도 참석해 “울릉도 학생들이 방문해 줘서 기쁘고, 앞으로 다양한 분야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격려했다.
의장으로 참여한 울릉초 6학년 양지호 학생은 “울릉도를 대표하는 것이 자랑스러운 기억으로 남을 것 같다.”라며“민주주의의 소중함을 느꼈고, 뜻깊은 체험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남은 일정 동안 학생들은 빙상 체험, 과학관 탐방, 진로 체험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자신의 꿈과 끼를 발견하고, 미래를 위한 소중한 경험을 쌓을 예정이다.
김진규 교육장은 “이번 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지역적 한계를 극복하고, 더욱 넓은 시야와 다양한 경험을 쌓아 미래 사회를 이끌어갈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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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활동은 지역적 한계를 극복하고 다양한 스포츠와 진로 관련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첫 행선지는 경북도의회였다.
학생들은 경북도의회 본회의장서 도의회의 역할과 기능에 대한 설명을 듣고, 직접 도의원이 돼 5분 자유발언, 조례안 상정 및 토론, 전자투표, 건의안 상정 등의 활동을 체험했다. 또한, 지역의 특징을 반영한 독도 교육의 강화 방안 등을 조례로 만들고 토론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울릉군을 선거구로 두고 있는 남진복 도의원이 학생들의 방문을 환영했으며, 특별히 임종식 경북도교육감도 참석해 “울릉도 학생들이 방문해 줘서 기쁘고, 앞으로 다양한 분야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격려했다.
의장으로 참여한 울릉초 6학년 양지호 학생은 “울릉도를 대표하는 것이 자랑스러운 기억으로 남을 것 같다.”라며“민주주의의 소중함을 느꼈고, 뜻깊은 체험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남은 일정 동안 학생들은 빙상 체험, 과학관 탐방, 진로 체험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자신의 꿈과 끼를 발견하고, 미래를 위한 소중한 경험을 쌓을 예정이다.
김진규 교육장은 “이번 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지역적 한계를 극복하고, 더욱 넓은 시야와 다양한 경험을 쌓아 미래 사회를 이끌어갈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