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와이즈멘 한국지역, 제1차 이사회·(사)한국지역 이사회 개최
장현덕 기자입력 : 2024. 07. 14(일) 17:20

[사진] 한국지역 이사회모습
[스쿨iTV] 국제와이즈멘 한국지역(총재 박종안)은 이달 13일 오전 11시 대구 그랜드호텔서 사단법인 한국지역 이사회를 개최해 권광혁 재무이사의 사회로 감사보고, 이사 선임, 사업 계획 및 예산 승인의 건을 처리하고 하승빈 이사를 총무이사로 선임했다.
이어 오후 1시부터 2024/25 한국지역 제1차 이사회를 개최 했다. 이사회에는 지구 총재들과 한국지역 증경총재를 비롯한 지역 봉사 위원장들이 참석했다.
이사회는 장인성 사무총장 사회로 개회선언, 국민의례, 참석자 소개, 개회사, 강윤모·민경갑 감사의 감사보고, 한국지역 총재 10대 정책과 전략 발표, 지구 총재 정책 및 활동계획 발표, 한국지역 봉사국 위원장 활동계획 발표가 있었으며, 이사회에는 한국지역 사무 보고 및 재무 보고와 7가지 개정 안건에 대한 심도 있는 토론이 진행됐다.
박종안 한국지역 총재는 “축소에서 확장으로(From Reduction to Expansion)이란 주제와 깨우자, 바로 세우자(Be Awake and Build up Right. ABR)라는 구호로 와이즈돔(Y’s Dom) 확장”을 강조했으며, “ABR 위원회로 행정과 관리의 틀을 가동해 쟁기로 굳어진 밭을 뒤집듯 헌 집 기둥만 남기고 안팎을 새로 건축하는 New Normal 시대를 구축하면, 지구와 지역이 손잡고 모두 일어나 빛을 발하면, 반드시 한국지역은 축소를 딛고 1만 봉우리에 도달할 것이다.”라고 확신했다.
국제와이즈멘은 1922년 미국 오하이오주 톨레도시에서 폴윌리엄 알렉산더 씨가 YMCA를 후원하기 위해 창립한 단체로서, 종교를 초월해 국제·지역사회에 가치있는 봉사활동을 전개하는 봉사단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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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사단법인 이사회 모습 |
이어 오후 1시부터 2024/25 한국지역 제1차 이사회를 개최 했다. 이사회에는 지구 총재들과 한국지역 증경총재를 비롯한 지역 봉사 위원장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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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지역이사회 후 단체사진 촬영 |
이사회는 장인성 사무총장 사회로 개회선언, 국민의례, 참석자 소개, 개회사, 강윤모·민경갑 감사의 감사보고, 한국지역 총재 10대 정책과 전략 발표, 지구 총재 정책 및 활동계획 발표, 한국지역 봉사국 위원장 활동계획 발표가 있었으며, 이사회에는 한국지역 사무 보고 및 재무 보고와 7가지 개정 안건에 대한 심도 있는 토론이 진행됐다.
박종안 한국지역 총재는 “축소에서 확장으로(From Reduction to Expansion)이란 주제와 깨우자, 바로 세우자(Be Awake and Build up Right. ABR)라는 구호로 와이즈돔(Y’s Dom) 확장”을 강조했으며, “ABR 위원회로 행정과 관리의 틀을 가동해 쟁기로 굳어진 밭을 뒤집듯 헌 집 기둥만 남기고 안팎을 새로 건축하는 New Normal 시대를 구축하면, 지구와 지역이 손잡고 모두 일어나 빛을 발하면, 반드시 한국지역은 축소를 딛고 1만 봉우리에 도달할 것이다.”라고 확신했다.
국제와이즈멘은 1922년 미국 오하이오주 톨레도시에서 폴윌리엄 알렉산더 씨가 YMCA를 후원하기 위해 창립한 단체로서, 종교를 초월해 국제·지역사회에 가치있는 봉사활동을 전개하는 봉사단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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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이사회 참석한 와이즈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