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군, 명품 산림자원 보호 ‘앞장’
권광혁 기자입력 : 2024. 07. 15(월) 16:29

산림바이오매스 수집단 및 숲가꾸기패트롤 운영
[스쿨iTV] 전국 최고의 청정지역으로 유명한 ‘산소카페 청송군’이 명품 산림자원의 보호를 위해 적극 앞장서고 있다.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급격하게 변화하는 기후에 대응하고 건강한 산림자원을 조성하기 위해 45명의 산림바이오매스 수집단과 6명의 숲가꾸기 패트롤 인력을 선발해 5월부터 운영해 오고 있다.
산림바이오매스 수집단은 관내 도로변 등 주요 경관지를 대상으로 풀베기 및 덩굴 제거 등의 산림 정비와 숲 가꾸기 산물 수집 확대 등의 활동을 펼치며, 숲 가꾸기 패트롤은 각종 산림서 발생되는 각종 피해(주택 및 농경지 위험목, 덩굴 제거 등)에 신속 대응해 산림 현장 민원 해결 서비스를 제공한다.
한편 청송군은 사업 참여자의 안전을 위해 산림바이오매스 수집단 및 숲 가꾸기 패트롤 모든 근로자 들에게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안전복을 비롯한 장비를 제공해 안전사고 예방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앞으로도 산림바이오매스와 숲 가꾸기 패트롤 운영을 통해 군민의 인명 및 재산 등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산소카페 청송군에 걸맞은 산림환경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급격하게 변화하는 기후에 대응하고 건강한 산림자원을 조성하기 위해 45명의 산림바이오매스 수집단과 6명의 숲가꾸기 패트롤 인력을 선발해 5월부터 운영해 오고 있다.
산림바이오매스 수집단은 관내 도로변 등 주요 경관지를 대상으로 풀베기 및 덩굴 제거 등의 산림 정비와 숲 가꾸기 산물 수집 확대 등의 활동을 펼치며, 숲 가꾸기 패트롤은 각종 산림서 발생되는 각종 피해(주택 및 농경지 위험목, 덩굴 제거 등)에 신속 대응해 산림 현장 민원 해결 서비스를 제공한다.
한편 청송군은 사업 참여자의 안전을 위해 산림바이오매스 수집단 및 숲 가꾸기 패트롤 모든 근로자 들에게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안전복을 비롯한 장비를 제공해 안전사고 예방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앞으로도 산림바이오매스와 숲 가꾸기 패트롤 운영을 통해 군민의 인명 및 재산 등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산소카페 청송군에 걸맞은 산림환경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