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철우 경북도지사, 페북통해 국민의힘 전당대회 깊은 우려 표명
권광혁 기자입력 : 2024. 07. 17(수) 09:33

[스쿨iTV] 지금 진행 중인 국민의힘 전당대회는 폭력 문자폭탄 인신공격 등 온갖 추태를 보이는 데다가 어느 후보 팬덤들은 일부 국회의원에게 푸대접을 받았다며 유튜브를 동원해 입에 담지 못할 욕설과 전화 폭탄 등 소위 야당의 아쉬운 행태를 그대로 닮아가고 있다.
자칫 이번 전당대회가 자유 우파 보수세력을 크게 실망시켜 버림받는 정당이 되지 않을까 걱정된다.
과거 집권 여당이 대통령과 당 대표 간 관계가 틀어지면서 정권 재창출에 실패했던 경험이 오버랩돼 더욱 걱정이다.
즉 YS 대통령 시절 이회창 대표와 사이가 틀어지면서 정권을 빼앗겼고, 박근혜 대통령 때에는 당 대표와 사이가 나빠지면서 급기야 탄핵으로 이어져 자유 우파가 궤멸 됐든 아픈 기억이 생생하다.
또다시 대통령과 당 대표가 소통이 되지 않는다면 당은 물론이고 나라의 장래도 심히 우려돼 이러한 걱정을 타파할 수 있도록 전당대회에 출마한 후보들의 자세 전환은 물론 국민의힘을 사랑하는 당원동지들의 애당심과 애국심 발휘를 기대해 본다.
자칫 이번 전당대회가 자유 우파 보수세력을 크게 실망시켜 버림받는 정당이 되지 않을까 걱정된다.
과거 집권 여당이 대통령과 당 대표 간 관계가 틀어지면서 정권 재창출에 실패했던 경험이 오버랩돼 더욱 걱정이다.
즉 YS 대통령 시절 이회창 대표와 사이가 틀어지면서 정권을 빼앗겼고, 박근혜 대통령 때에는 당 대표와 사이가 나빠지면서 급기야 탄핵으로 이어져 자유 우파가 궤멸 됐든 아픈 기억이 생생하다.
또다시 대통령과 당 대표가 소통이 되지 않는다면 당은 물론이고 나라의 장래도 심히 우려돼 이러한 걱정을 타파할 수 있도록 전당대회에 출마한 후보들의 자세 전환은 물론 국민의힘을 사랑하는 당원동지들의 애당심과 애국심 발휘를 기대해 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