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교육지원청, 수해복구 봉사로‘구슬땀’
권광혁 기자입력 : 2024. 07. 25(목) 15:50

영양군 입압면 수해복구 활동
[스쿨iTV] 영양교육지원청(교육장 김유희)은 이달 25일 집중호우로 수해를 입은 입암면 농가를 방문해“희망 회복 수해복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일손 돕기 봉사활동은 영양군청, 입압면과 협조해 교육지원청 30여 명의 직원들이 영양군 입암면 수해 지역을 방문해 농작물 세우기, 지주대·비닐 제거 등 복구 활동을 진행했다.
김유희 교육장은 “앞으로도 우리 고장의 현안에 더 큰 관심을 가지고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다양한 활동을 계획하고 있으며, 공공기관이 솔선수범하는 청렴하고 적극적인 행정을 실천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일손 돕기 봉사활동은 영양군청, 입압면과 협조해 교육지원청 30여 명의 직원들이 영양군 입암면 수해 지역을 방문해 농작물 세우기, 지주대·비닐 제거 등 복구 활동을 진행했다.
김유희 교육장은 “앞으로도 우리 고장의 현안에 더 큰 관심을 가지고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다양한 활동을 계획하고 있으며, 공공기관이 솔선수범하는 청렴하고 적극적인 행정을 실천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