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성동·봉화군 억지춘양 전통시장. MOU 체결 “뭉쳐야 산다”
권광혁 기자입력 : 2024. 08. 02(금) 10:17

[사진]최명인 억지춘양시장 상인회장/ 권로욱 성동시장 상인회장
지난달 29일 경주 성동·봉화 억지춘양 시장상인회, 상권 활성화 및 자생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스쿨iTV] 경주 성동시장 상인회와 봉화 억지 춘양시장 상인회가 상권 활성화 및 전통시장 자생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지난달 29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권로욱 성동시장 상인회장과 최명인 봉화 억지춘양시장 상인회장을 비롯해 정인석 황남시장 상인회장, 정동식 경북상인연합회 회장, 박현국 봉화군수, 권영준 봉화군 의장 등 내외빈이 참석했다.
이날 협약식은 억지 춘양 주말장터 개장을 축하하기 봉화 억지 춘양시장 광장서 개최됐다.
이번 협약으로 이들 상인회는 △전통시장 간 상호교류 통한 지역 상권 활성화 기여 △지역 상권 활용 통한 상권 활성화 도모 △지역 특산물 및 대표상품 교환·교류 통한 협조 지원 △정기적 현장 방문과 우호 교류 통한 협력관계 확대 분야서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권로욱 성동시장 상인회장은 “이번 협약으로 두 지역 전통시장이 상권 활성화 및 전통시장 자생력 강화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인석 황남시장 상인회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상호 간의 교류를 통해 다양한 방면에서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이번 협약은 권로욱 성동시장 상인회장과 최명인 봉화 억지춘양시장 상인회장을 비롯해 정인석 황남시장 상인회장, 정동식 경북상인연합회 회장, 박현국 봉화군수, 권영준 봉화군 의장 등 내외빈이 참석했다.
이날 협약식은 억지 춘양 주말장터 개장을 축하하기 봉화 억지 춘양시장 광장서 개최됐다.
이번 협약으로 이들 상인회는 △전통시장 간 상호교류 통한 지역 상권 활성화 기여 △지역 상권 활용 통한 상권 활성화 도모 △지역 특산물 및 대표상품 교환·교류 통한 협조 지원 △정기적 현장 방문과 우호 교류 통한 협력관계 확대 분야서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권로욱 성동시장 상인회장은 “이번 협약으로 두 지역 전통시장이 상권 활성화 및 전통시장 자생력 강화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인석 황남시장 상인회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상호 간의 교류를 통해 다양한 방면에서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