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군,‘백합’ 올해 첫 일본 수출길 올라
권광혁 기자입력 : 2024. 08. 08(목) 09:32

[스쿨iTV] 봉화군 춘양면 권오석, 장미라 농가서 생산한 백합이 이달 5일과 7일 올해 첫 일본 수출길에 올랐다. 이번 수출 물량은 백합 10,000본으로 약 250만 엔(한화 2,400만 원)정도이다.
봉화군 주요 재배품목인 화훼는 약 58개 농가로 거베라, 리시안셔스, 버터플라이 등 다양한 품종을 재배하고 있다.
그중 백합을 재배하는 권오석, 장미라 농가는 2018년부터 2020년까지 일본으로 백합을 수출해 오다가 코로나 팬데믹과 경기침체로 수출 중단 후 올해 다시 일본으로 백합을 수출해 봉화군 화훼품질의 우수성을 알리고 있다.
봉화군 관계자는 “국내외 화훼 농가와 경쟁서 봉화서 생산된 화훼품목들이 최고의 품질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화훼 생산과 수출 확대 지원을 적극적으로 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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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주요 재배품목인 화훼는 약 58개 농가로 거베라, 리시안셔스, 버터플라이 등 다양한 품종을 재배하고 있다.
그중 백합을 재배하는 권오석, 장미라 농가는 2018년부터 2020년까지 일본으로 백합을 수출해 오다가 코로나 팬데믹과 경기침체로 수출 중단 후 올해 다시 일본으로 백합을 수출해 봉화군 화훼품질의 우수성을 알리고 있다.
봉화군 관계자는 “국내외 화훼 농가와 경쟁서 봉화서 생산된 화훼품목들이 최고의 품질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화훼 생산과 수출 확대 지원을 적극적으로 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