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대구경북행정통합 관련 기사 ‘경북도와 합의안 아니다’
권광혁 기자입력 : 2024. 08. 14(수) 16:59

[스쿨iTV] 경북도는 이달 14일자 언론에 보도된 대구경북행정통합 관련 4건의 기사 내용은 대구시가 주장하는 내용이며 '경북도와 합의안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경북도는 해당 보도와 관련해 행정통합 관계자 누구도 해당 기사와 관련해 언론의 취재 요청이나 질문을 받거나 답변한 적이 없다고 강조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언론이 대구시 안을 경북도와 합의안인 것처럼 보도한 것은 행정통합에 큰 영향을 줄 수 있는 중대한 문제로 판단해 깊은 유감을 표명했다.
경북도는 언론에 관련 경위에 대한 설명과 함께 해당 보도의 정정이나 추가 보도를 요청했으며, 그 결과에 따라 상응하는 대응을 검토할 것이라고 전했다.
경북도 임대성 대변인은 “현재 272조로 구성된 행정통합특별법안과 균형발전 방안을 마련해 대구시와 협의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경북도는 해당 보도와 관련해 행정통합 관계자 누구도 해당 기사와 관련해 언론의 취재 요청이나 질문을 받거나 답변한 적이 없다고 강조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언론이 대구시 안을 경북도와 합의안인 것처럼 보도한 것은 행정통합에 큰 영향을 줄 수 있는 중대한 문제로 판단해 깊은 유감을 표명했다.
경북도는 언론에 관련 경위에 대한 설명과 함께 해당 보도의 정정이나 추가 보도를 요청했으며, 그 결과에 따라 상응하는 대응을 검토할 것이라고 전했다.
경북도 임대성 대변인은 “현재 272조로 구성된 행정통합특별법안과 균형발전 방안을 마련해 대구시와 협의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