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농협, 농업인행복센터 운영
권광혁 기자입력 : 2024. 08. 14(수) 17:04

맞춤형 복지지원
[스쿨iTV] 안동농협은 농가주부모임과 고향주부모임 회원 및 안동농협직원 봉사동아리를 돌봄도우미로 위촉해 농업인행복센터를 운영한다.
농업인행복센터는 농업인 행복콜센터의 지역 센터 역할을 수행하며, 농촌지역 70세 이상 농업인(조합원) 중, 홀몸 어르신. 취약 어르신, 조손 농가 등 돌봄이 필요한 대상으로 전화 상담, 고충 사항 접수와 중개를 통한 해결 업무, 무료 급식 등 다양한 복지지원 서비스를 수행하게 된다.
안동농협 농업인행복센터는 지난달 1일부터 이달 14일까지 맞춤형 복지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농업인들의 식생활 영양개선 및 건강 증진을 위해 지역 사회 고령·취약 농업인에게 삼계죽 및 콩국수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안동농협 권태형 조합장은 “지금 농촌은 저출산 장기화와 인구 고령화로 가족 구성원 변화에 따른 돌봄 수요가 많이 증가하고 있다. 안동농협은 농업인행복센터를 통해 취약농민 돌봄 문제 해결 및 지역 사회의 고령 농업인들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서고 복지 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농업인행복센터는 농업인 행복콜센터의 지역 센터 역할을 수행하며, 농촌지역 70세 이상 농업인(조합원) 중, 홀몸 어르신. 취약 어르신, 조손 농가 등 돌봄이 필요한 대상으로 전화 상담, 고충 사항 접수와 중개를 통한 해결 업무, 무료 급식 등 다양한 복지지원 서비스를 수행하게 된다.
안동농협 농업인행복센터는 지난달 1일부터 이달 14일까지 맞춤형 복지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농업인들의 식생활 영양개선 및 건강 증진을 위해 지역 사회 고령·취약 농업인에게 삼계죽 및 콩국수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안동농협 권태형 조합장은 “지금 농촌은 저출산 장기화와 인구 고령화로 가족 구성원 변화에 따른 돌봄 수요가 많이 증가하고 있다. 안동농협은 농업인행복센터를 통해 취약농민 돌봄 문제 해결 및 지역 사회의 고령 농업인들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서고 복지 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