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교육청, 독도 자율탐방 교사동아리 운영
권광혁 기자입력 : 2024. 08. 16(금) 09:11

아름다운 대한민국의 섬 독도는 내가 지킨다
[스쿨iTV]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지난 3월 선정된 202 4‘독도 자율탐방 교사 동아리’ 30팀(120명)을 운영해 오고 있다.
이 사업은 4인 1팀으로 구성된 교사들이 자율적으로 독도 탐방 계획을 수립해 신청하는 방식으로, 해마다 현장 교사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선정된 팀들은 여름방학 동안 울릉도와 독도를 탐방할 수 있도록 탐방비를 지원받았다.
팀 구성은 학교급이나 설립 별 경계를 넘어 자율적으로 이뤄졌으며, 교사들은 이번 탐방을 통해 창의적 융합 교육과정과 독특한 독도 교육과정을 운영할 기회를 제공받는다.
경북교육청은 최종 선정된 30팀의 팀장들에게 지원금 집행 방법과 독도 탐방 시 유의 사항, 결과 보고서 작성법, 독도 수업 콘텐츠 제작 방식 등에 대한 사전 컨설팅을 제공해 더욱 의미있는 탐방이 될 수 있도록 지원했다.
탐방 후 교사들은 자율 보고서를 작성하고, 교과별 융합 학습지도안과 다양한 독도교육 수업 자료를 제작해 경북교육청 사이버 독도학교 누리집에 탑재할 예정이다. 이 자료들은 누구나 자유롭게 수업에 활용할 수 있다.
독도 자율탐방에 참여한 도개초등학교 권현경 교사는 “독도에 입도한 순간 가슴이 벅차올랐다”라며, “이번 탐방서 울릉도 바닷속에 들어가는 데 성공했지만, 언젠가는 꼭 독도 바닷속에서도 마음껏 헤엄치는 날이 오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임종식 교육감은 “독도 자율탐방 교사 동아리 공모사업이 해마다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라며, “교사들이 독도를 바르게 알아야 학생들에게 올바른 독도 교육을 할 수 있는 만큼, 앞으로 독도 탐방 사업을 더욱 확대해 더 많은 교원들에게 기회를 제공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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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수중촬영 |
이 사업은 4인 1팀으로 구성된 교사들이 자율적으로 독도 탐방 계획을 수립해 신청하는 방식으로, 해마다 현장 교사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선정된 팀들은 여름방학 동안 울릉도와 독도를 탐방할 수 있도록 탐방비를 지원받았다.
팀 구성은 학교급이나 설립 별 경계를 넘어 자율적으로 이뤄졌으며, 교사들은 이번 탐방을 통해 창의적 융합 교육과정과 독특한 독도 교육과정을 운영할 기회를 제공받는다.
경북교육청은 최종 선정된 30팀의 팀장들에게 지원금 집행 방법과 독도 탐방 시 유의 사항, 결과 보고서 작성법, 독도 수업 콘텐츠 제작 방식 등에 대한 사전 컨설팅을 제공해 더욱 의미있는 탐방이 될 수 있도록 지원했다.
탐방 후 교사들은 자율 보고서를 작성하고, 교과별 융합 학습지도안과 다양한 독도교육 수업 자료를 제작해 경북교육청 사이버 독도학교 누리집에 탑재할 예정이다. 이 자료들은 누구나 자유롭게 수업에 활용할 수 있다.
독도 자율탐방에 참여한 도개초등학교 권현경 교사는 “독도에 입도한 순간 가슴이 벅차올랐다”라며, “이번 탐방서 울릉도 바닷속에 들어가는 데 성공했지만, 언젠가는 꼭 독도 바닷속에서도 마음껏 헤엄치는 날이 오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임종식 교육감은 “독도 자율탐방 교사 동아리 공모사업이 해마다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라며, “교사들이 독도를 바르게 알아야 학생들에게 올바른 독도 교육을 할 수 있는 만큼, 앞으로 독도 탐방 사업을 더욱 확대해 더 많은 교원들에게 기회를 제공하겠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