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의회, 제240회 임시회 폐회
권광혁 기자입력 : 2024. 09. 05(목) 15:08

6건의 조례안 및 2024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의결
[스쿨iTV]영천시의회는 이달 5일 제24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9일간의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날 본회의서는 상임위별로 심사한 조례안인 ‘영천시 공무원 후생복지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6건의 안건과 예산결산특별위원회서 심사한 ‘2024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의결했다.
하기태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은 “각 상임위원회의 예비 심사 결과를 바탕으로 각종 사업의 시급성, 타당성 등을 고려해 심사·의결했다”라며, 기정액 1조 565억 원 대비 0.9%(92억 원) 증가한 1조 657억 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했다. 회의 결과, 일반회계서 1억 5,300만 원이 삭감되고 기타 특별회계 및 상수도 사업특별회계 예산안은 모두 집행부 원안대로 가결됐다.
김선태 의장은 “제240회 임시회가 성공적으로 마무리 될 수 있도록 헌신적인 노력과 협조를 아끼지 않은 동료 의원들께 감사한 마음을 전하며, 초심을 잃지 않고 항상 시민의 입장서 시민의 편익을 위한 의정활동을 펼쳐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이날 본회의서는 상임위별로 심사한 조례안인 ‘영천시 공무원 후생복지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6건의 안건과 예산결산특별위원회서 심사한 ‘2024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의결했다.
하기태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은 “각 상임위원회의 예비 심사 결과를 바탕으로 각종 사업의 시급성, 타당성 등을 고려해 심사·의결했다”라며, 기정액 1조 565억 원 대비 0.9%(92억 원) 증가한 1조 657억 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했다. 회의 결과, 일반회계서 1억 5,300만 원이 삭감되고 기타 특별회계 및 상수도 사업특별회계 예산안은 모두 집행부 원안대로 가결됐다.
김선태 의장은 “제240회 임시회가 성공적으로 마무리 될 수 있도록 헌신적인 노력과 협조를 아끼지 않은 동료 의원들께 감사한 마음을 전하며, 초심을 잃지 않고 항상 시민의 입장서 시민의 편익을 위한 의정활동을 펼쳐나가겠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