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인천
경기권
영남권
호남권
부울경·강원
충청·제주
대구 경북 장애인미디어 인권협회, 우리도 갓바위 올라가고 싶다
권광혁 기자입력 : 2024. 09. 05(목) 15:39
가가
[스쿨iTV] 팔공산이 국립공원으로 지정(2023.12.31.)되면서 탐방객이 많이 늘어나고, 대구 관광산업의 중심이 되고 있지만, 윤석열 대통령이 팔공산 국립공원 승격 기념식서 강조한 ‘무장애 탐방로 확대’가 아직도 요원하다.

[사진]청심봉사단 배정숙 회장 인사

이런 환경적 요인들로 인해 장애인들에게는 탐방 자체가 매우 어려운 상황이라 먼발치서만 팔공산 갓바위을 쳐다볼 수 밖에 없는 게 현실이다.

이에 (사)장애인미디어인권협회 경북협회(협회장 김대천)와 (사)장애인 미디어 인권협회 대구수성구지회(지회장 김영이)가 주최하고, 청심봉사단(회장 배정숙), 달인의 찜닭(회장 박병욱), 손건축사 사무소(대표 손인호)가 후원해 팔공산 선본사 갓바위 인근을 이달 5일 현장 방문했다.

방문서 탐방로 및 시설물 등에 대한 문제점 등을 파악하고 시정 및 보완,설치 등을 차후 요구하고자 한다. 또한, 이번 행사를 통해 회원들 간의 친목 도모와 자연의 소중함을 알리고자 실시했다.

이번 행사에는 (사)장애인 미디어 인권협회 경북협회(협회장 김대천), (사)장애인 미디어 인권협회 대구수성구지회(지회장 김영이)회원, (사)지체장애인협회 대구달서구지회(회장 정운철)회원, 전국장애인노동조합 대구경북본부(본부장 김대천)회원, 장애인문화예술협회, 재한 필리핀교민회(회장 이상복)회원 등 중증장애인 및 자원봉사자 100여명이 참석했다.

한편, 행사에는 (사)장애인 미디어 인권협회 대구 수성구지회가 청심봉사단, 달인의찜닭, 팔공산국립공원(분소장 양재석)대한 감사장 수여 및 (사)장애인미디어인권협회 대구수성구지회 후원회(회장 배정숙)가 혜성의료기(대표 이덕희)에 대한 감사장 수여도 했다.
영남권 주요기사더보기

실시간뉴스

많이 본 뉴스

기사 목록

스쿨iTV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