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안동로타리클럽, 경북안동지역자활센터서 팥빙수데이 개최
권광혁 기자입력 : 2024. 09. 05(목) 16:14

[스쿨iTV] 국제로타리3630지구 서안동로타리클럽(회장 주언철)은 이달 5일 경북안동지역자활센터(센터장 박경구)를 방문해 자활근로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저소득층을 독려하기 위한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시원한 여름나기 팥빙수데이’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국제로타리3630 서안동로타리클럽과 안동백조로타리클럽, 파리바게트가 함께 참여했으며, 저소득층 자활근로사업 참여주민들과 지역 내 취약계층 약 200여명에 팥빙수를 만들어 나누는 후원 행사이다.
국제로타리3630지구 서안동로타리클럽과 경북안동지역자활센터는 지난달 6일 지역사회복지증진과 사회공헌 등 상호 협력을 위해 업무협약을 맺었다.
서안동로타리클럽 주언철 회장은 “로타리 정신(초아의 봉사)에 입각해 지역 내 저소득층을 중심으로 지역주민의 복지증진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통해 우리 안동지역 발전에 이바지하겠다”라고 밝혔다.
경북안동지역자활센터는 2001년 개관하여, 지역사회 내 근로능력이 있는 저소득층에게 맞춤형 자활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17개의 사업단에서 140여명의 일자리를 창출하여 자활의욕 고취와 자활능력 향상을 위해 노력하는 사회복지시설이다.
이번 행사는 국제로타리3630 서안동로타리클럽과 안동백조로타리클럽, 파리바게트가 함께 참여했으며, 저소득층 자활근로사업 참여주민들과 지역 내 취약계층 약 200여명에 팥빙수를 만들어 나누는 후원 행사이다.
국제로타리3630지구 서안동로타리클럽과 경북안동지역자활센터는 지난달 6일 지역사회복지증진과 사회공헌 등 상호 협력을 위해 업무협약을 맺었다.
서안동로타리클럽 주언철 회장은 “로타리 정신(초아의 봉사)에 입각해 지역 내 저소득층을 중심으로 지역주민의 복지증진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통해 우리 안동지역 발전에 이바지하겠다”라고 밝혔다.
경북안동지역자활센터는 2001년 개관하여, 지역사회 내 근로능력이 있는 저소득층에게 맞춤형 자활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17개의 사업단에서 140여명의 일자리를 창출하여 자활의욕 고취와 자활능력 향상을 위해 노력하는 사회복지시설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