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군, 식량산업종합계획 발전 및 실무협의회
권광혁 기자입력 : 2024. 09. 06(금) 09:33

식량산업 경쟁력 강화 위한 최종 계획 논의
[스쿨iTV] 예천군(군수 김학동)은 이달 5일 오후 2시 군청 중회의실서 식량산업종합계획 발전 및 실무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김학동 군수를 비롯한 예천군 관계자와 식량산업 관련기관, 생산자 단체 등 22여 명이 참석해 식량산업종합계획 최종안의 수정· 보완 사항을 논의했다.
군은 이번 협의회서 제시된 의견을 반영해 최종안을 보완하고, 이달 중순 농림축산식품부에 제출할 계획이다.
식량산업종합계획이 올해 말 농림축산식품부의 승인을 받으면, 향후 5년간전략작물산업화사업과고품질쌀유통활성화사업등국비 연계사업 신청 자격을 얻거나 우선지원 대상으로 선정될 수 있다.
김학동 군수는 “이번 식량산업종합계획 수립을 통해 농업인이 고품질의 식량작물을 생산하고, 이를 계기로 농가 조직화와 타작물 전환 등을 통해 예천군 식량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김학동 군수를 비롯한 예천군 관계자와 식량산업 관련기관, 생산자 단체 등 22여 명이 참석해 식량산업종합계획 최종안의 수정· 보완 사항을 논의했다.
군은 이번 협의회서 제시된 의견을 반영해 최종안을 보완하고, 이달 중순 농림축산식품부에 제출할 계획이다.
식량산업종합계획이 올해 말 농림축산식품부의 승인을 받으면, 향후 5년간전략작물산업화사업과고품질쌀유통활성화사업등국비 연계사업 신청 자격을 얻거나 우선지원 대상으로 선정될 수 있다.
김학동 군수는 “이번 식량산업종합계획 수립을 통해 농업인이 고품질의 식량작물을 생산하고, 이를 계기로 농가 조직화와 타작물 전환 등을 통해 예천군 식량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