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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박남서 시장, 추석연휴 첫날 민생현장 소통 행보
권광혁 기자입력 : 2024. 09. 14(토)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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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근무 상황실 방문 안전대책 점검 및 귀성객 맞이 행사
[스쿨iTV]박남서 영주시장은 추석 연휴 첫인 이달 14일 영주시의회(의장 김병기)와 합동으로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비상근무 중인CCTV관제센터, 영주경찰서, 영주소방서, 시청 상황실을 방문해 비상 근무자를 격려하고 안전대책을 점검했다.


또한, 영주종합터미널과 영주역서 추석을 맞아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들이 풍성하고 따뜻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환영 행사를 가졌다.

환영 행사를 통해 귀성객들이 고향의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도록 하는 한편 다음달 5일부터 개최되는‘2024경북영주 풍기인삼축제’와 주요 관광지 홍보를 병행해 관광도시 영주를 알리는 데 힘쓰는 것으로 연휴 첫날 민생현장 소통 일정을 마무리했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은 귀성객들과 시민 모두가 풍요롭고 든든한 명절을 보내고 따뜻한 정을 나누기를 희망한다”라며, “긴 연휴 기간 시민들의 불편 사항 해소 및 안전사고 예방 대책 등을 면밀히 점검해 행정 공백을 최소화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영주시는 연휴 기간 환경, 교통, 각종 재해재난관리, 응급의료, 급수대책, 교통수송, 구제역·AI·ASF방역 등 분야별 대처를 위한 종합상황실 운영을 포함한 추석 명절 종합대책 시행으로 시민 불편을 해소하고 안전한 추석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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