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안동로타리클럽, 경북안동지역자활센터서 짜장면 200그릇 나눔
권광혁 기자입력 : 2024. 09. 25(수) 08:06

[스쿨iTV] 국제로타리3630지구 서안동로타리클럽(회장 주언철)은 이달 24일 경북안동지역자활센터(센터장 박경구)를 방문해 자활근로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저소득층을 독려하기 위한 ‘짜장면데이’ 행사를 했다.
국제로타리3630지구 서안동로타리클럽과 경북안동지역자활센터는 지역사회복지증진과 사회공헌 등 상호 협력을 위해 업무협약을 맺고 지난 폭염 때 빙수나눔에 이어 다양한 자원을 활용한 후원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서안동로타리클럽 주언철 회장은 “로타리 정신(초아의 봉사)에 입각해 지역 내 저소득층을 중심으로 지역주민의 복지증진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통해 우리 안동지역의 발전에 이바지하겠다”라고 밝혔다.
경북안동지역자활센터는 2001년 개관해, 지역사회 내 근로 능력이 있는 저소득층에 맞춤형 자활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17개의 사업단서 140여명의 일자리를 창출해 자활의욕 고취와 자활능력 제고를 위해 노력하는 사회복지시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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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로타리3630지구 서안동로타리클럽과 경북안동지역자활센터는 지역사회복지증진과 사회공헌 등 상호 협력을 위해 업무협약을 맺고 지난 폭염 때 빙수나눔에 이어 다양한 자원을 활용한 후원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서안동로타리클럽 주언철 회장은 “로타리 정신(초아의 봉사)에 입각해 지역 내 저소득층을 중심으로 지역주민의 복지증진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통해 우리 안동지역의 발전에 이바지하겠다”라고 밝혔다.
경북안동지역자활센터는 2001년 개관해, 지역사회 내 근로 능력이 있는 저소득층에 맞춤형 자활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17개의 사업단서 140여명의 일자리를 창출해 자활의욕 고취와 자활능력 제고를 위해 노력하는 사회복지시설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