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예총, 2024 제 46회 경북예술제 개막
권광혁 기자입력 : 2024. 10. 02(수) 10:16

지난해 사진
[스쿨iTV]경북예총(회장 권오수)이 주최하고 경북도와 안동시가 후원하며 8개 협회 및 안동지회서 주관하는 ‘2024 제46회 경북예술제’가 이달 2일(수) 개막행사를 시작으로 6일(일)까지 안동국제컨벤션센터 및 안동 탈춤공원무대와 중앙선1942안동역 일원서 도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전시와 공연이 펼쳐진다.
이달 2일(수) 안동국제컨벤션센터서 열리는 경북예술제 개막행사는 오후 16시 ‘안동심포니윈드오케스트라’의 개막공연을 시작으로 경북예술발전에 큰 공적을 쌓은 예술인들에 대한 ‘제25회 경북예술상 시상’이 예정돼 있으며, ‘안동 국악협회 합주단’과 ‘안동MBC어린이 합창단‘ 그리고 ’바리톤 이응광, 소프라노 김수, 피아니스트 이소영‘의 축하 공연이 준비돼 있다.
제25회 경북예술상은 대상에 이연숙(공연부문-국악), 정해수(시각부문-문학)님이 선정됐으며, 예술상에는 최대섭(국악), 남현지(무용), 박윤희(문학), 박도일(미술), 권순종(사진), 박헌식(연극), 이철우(연예), 이은경(음악)님이 수상한다.
매년 개최되는 경북예술제는 경북의 전통문화를 계승하고 현대예술을 발전시킴으로써 21세기 경북을 대표하는 예술행사로 승화시키고 있으며, 경북예술인들의 화합과 창작 의욕을 고취시켜 지역 예술의 진흥을 도모해 ‘예술경북’을 널리 알리고 있다.
이달 2일(수) 안동국제컨벤션센터서 열리는 경북예술제 개막행사는 오후 16시 ‘안동심포니윈드오케스트라’의 개막공연을 시작으로 경북예술발전에 큰 공적을 쌓은 예술인들에 대한 ‘제25회 경북예술상 시상’이 예정돼 있으며, ‘안동 국악협회 합주단’과 ‘안동MBC어린이 합창단‘ 그리고 ’바리톤 이응광, 소프라노 김수, 피아니스트 이소영‘의 축하 공연이 준비돼 있다.
제25회 경북예술상은 대상에 이연숙(공연부문-국악), 정해수(시각부문-문학)님이 선정됐으며, 예술상에는 최대섭(국악), 남현지(무용), 박윤희(문학), 박도일(미술), 권순종(사진), 박헌식(연극), 이철우(연예), 이은경(음악)님이 수상한다.
매년 개최되는 경북예술제는 경북의 전통문화를 계승하고 현대예술을 발전시킴으로써 21세기 경북을 대표하는 예술행사로 승화시키고 있으며, 경북예술인들의 화합과 창작 의욕을 고취시켜 지역 예술의 진흥을 도모해 ‘예술경북’을 널리 알리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