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저출생 우수 대응 2관왕 차지
권광혁 기자입력 : 2024. 10. 10(목) 17:36

이달 10일 보건복지부 주관, 인구정책 유공 대통령 기관 표창 수상
지난달 25일 국회 주관, 대한민국 지방 지킴 종합 대상에 이어 2관왕
경북도가 쏘아올린 저출생 대책 추세 반전에 기여, 국회와 정부도 인정
저출생과 전쟁본부 소속 사무관 2명, 전국 사무관 교육서 1등‧3등 차지
지난달 25일 국회 주관, 대한민국 지방 지킴 종합 대상에 이어 2관왕
경북도가 쏘아올린 저출생 대책 추세 반전에 기여, 국회와 정부도 인정
저출생과 전쟁본부 소속 사무관 2명, 전국 사무관 교육서 1등‧3등 차지
[스쿨iTV] 경북도는 국회와 정부가 주관한 저출생 대책 평가서 우수한 성적으로 2관왕을 차지했다. 올해 초부터 경북도가 역점 추진해 온 저출생과 전쟁에서 성과가 나오기 시작한 것이다.
경북도는 보건복지부 주관으로 이달 10일 서울 여의도 글래드호텔서 개최된 제19회 임산부의 날 기념행사서 ‘2024년 인구정책 유공 대통령 기관 표창’을 받았다. 이날 대통령 기관 표창은 경북도, 서울대학교 산학협력단, ㈜기독교 텔레비전 3곳이 수상했다.
경북도는 임산부 배려 문화 확산 및 임신‧출산 친화적 환경 조성과 만남부터 임신‧출산‧돌봄까지 저출생 전주기 대응에서 좋은 점수를 받았다.
경북도는 지난달 25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등 주관으로 한국프레스센터서 개최된‘2024년 대한민국 지방 지킴 공모 시상식’서 종합 1위인 종합 대상도 받았다. 저출생 극복을 위한 경북도의 선도적 대응 전략과 지속 및 확산성 등 여러 부문의 공로가 인정됐으며, 특히 체감도 높은 현장 실행력서 높은 점수를 받은 것이다.
경북도는 올 1월 저출생과 전쟁을 선포한 이후 저출생 단일 목적으론 역대 최대 규모인 1,100억 원의 추경예산을 편성하고 저출생 전주기를 다룬 100대 과제를 발표하는 등 저출생 극복을 위해 속도전을 펼치며 도정의 모든 행정력을 총동원해 왔다.
이와 관련, 경북도의 올해 7월 기준 혼인 건수가 5천 484건으로 2020년 이후 최근 5년간 가장 많은 혼인 건수를 기록했으며 매년 큰 폭의 감소세를 보이던 출생아 수도 반전의 신호가 나타나고 있다.
이러한 성과들은 T/F 체제서 7월 정식 조직으로 출범한 저출생과 전쟁본부와 경도청의 우수한 젊은 직원들이 모두 합심해서 만든 성과라는 내부 평가다. 특히, 지방자치인재개발원 주관으로 이달 4일까지 6주간 진행된 5급 승진 리더 과정 교육서 전체 420여 명 중 1등과 3등이 저출생과 전쟁본부 소속 팀장들이 차지해 눈길을 끌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경북이 쏘아 올린 저출생 대책들이 현장서 조금씩 긍정적인 신호로 나타나고 있다. 국회와 정부서도 이런 점을 높이 평가한 것으로, 중앙과 잘 협력해 저출생 구조 개혁 과제와 중장기 대책에 집중하겠다”라고 밝혔다.
경북도는 보건복지부 주관으로 이달 10일 서울 여의도 글래드호텔서 개최된 제19회 임산부의 날 기념행사서 ‘2024년 인구정책 유공 대통령 기관 표창’을 받았다. 이날 대통령 기관 표창은 경북도, 서울대학교 산학협력단, ㈜기독교 텔레비전 3곳이 수상했다.
경북도는 임산부 배려 문화 확산 및 임신‧출산 친화적 환경 조성과 만남부터 임신‧출산‧돌봄까지 저출생 전주기 대응에서 좋은 점수를 받았다.
경북도는 지난달 25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등 주관으로 한국프레스센터서 개최된‘2024년 대한민국 지방 지킴 공모 시상식’서 종합 1위인 종합 대상도 받았다. 저출생 극복을 위한 경북도의 선도적 대응 전략과 지속 및 확산성 등 여러 부문의 공로가 인정됐으며, 특히 체감도 높은 현장 실행력서 높은 점수를 받은 것이다.
경북도는 올 1월 저출생과 전쟁을 선포한 이후 저출생 단일 목적으론 역대 최대 규모인 1,100억 원의 추경예산을 편성하고 저출생 전주기를 다룬 100대 과제를 발표하는 등 저출생 극복을 위해 속도전을 펼치며 도정의 모든 행정력을 총동원해 왔다.
이와 관련, 경북도의 올해 7월 기준 혼인 건수가 5천 484건으로 2020년 이후 최근 5년간 가장 많은 혼인 건수를 기록했으며 매년 큰 폭의 감소세를 보이던 출생아 수도 반전의 신호가 나타나고 있다.
이러한 성과들은 T/F 체제서 7월 정식 조직으로 출범한 저출생과 전쟁본부와 경도청의 우수한 젊은 직원들이 모두 합심해서 만든 성과라는 내부 평가다. 특히, 지방자치인재개발원 주관으로 이달 4일까지 6주간 진행된 5급 승진 리더 과정 교육서 전체 420여 명 중 1등과 3등이 저출생과 전쟁본부 소속 팀장들이 차지해 눈길을 끌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경북이 쏘아 올린 저출생 대책들이 현장서 조금씩 긍정적인 신호로 나타나고 있다. 국회와 정부서도 이런 점을 높이 평가한 것으로, 중앙과 잘 협력해 저출생 구조 개혁 과제와 중장기 대책에 집중하겠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