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교육지원청,‘별천지 수업친구’ 성과나눔
권광혁 기자입력 : 2024. 10. 10(목) 17:43

[스쿨iTV] 영양교육지원청(교육장 김유희)은 이달 8일(화) 영양미래교육지구 공동교육과정 운영을 위한 ‘별천지 수업친구’ 운영·지원팀 20여 명을 대상으로 성과나눔회를 개최했다.
‘별천지 수업친구’ 는 학교 간 공동교육과정 운영을 위해 지난 2월부터 구성된 동학년 네트워크로, 공동 프로젝트 수업을 계획하고 실행하는 수업 나눔과 학년별 영양 지역 내 다양한 생태문화 체험 장소를 선정해 학생들이 함께 참여하는 현장체험학습을 실시할 수 있도록 조직해 운영됐다.
이날 성과나눔회서는 한 해 동안의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개선 방안을 모색하며 내년도 운영 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성과나눔에 참석한 수비초 A교사는 “동학년 교사들이 함께 모여 프로젝트 수업을 계획하고 함께 현장 체험학습을 운영하면서 참신한 아이디어와 수업을 나눌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됐다.”라고 말했다.
김유희 교육장은 “동학년 수업 친구 모임을 통해 별천지 공동교육과정이 잘 운영돼 지역 내 소규모 학교의 학생들이 소외되지 않고 다양한 학생들과 함께 어울려 사회성을 기를 수 있었다”라며 “교육지원청이 교사들의 배움과 성장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을 약속하며 교사들은 학생들을 위해 더욱 애써 줄 것”을 당부했다.
‘별천지 수업친구’ 는 학교 간 공동교육과정 운영을 위해 지난 2월부터 구성된 동학년 네트워크로, 공동 프로젝트 수업을 계획하고 실행하는 수업 나눔과 학년별 영양 지역 내 다양한 생태문화 체험 장소를 선정해 학생들이 함께 참여하는 현장체험학습을 실시할 수 있도록 조직해 운영됐다.
이날 성과나눔회서는 한 해 동안의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개선 방안을 모색하며 내년도 운영 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성과나눔에 참석한 수비초 A교사는 “동학년 교사들이 함께 모여 프로젝트 수업을 계획하고 함께 현장 체험학습을 운영하면서 참신한 아이디어와 수업을 나눌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됐다.”라고 말했다.
김유희 교육장은 “동학년 수업 친구 모임을 통해 별천지 공동교육과정이 잘 운영돼 지역 내 소규모 학교의 학생들이 소외되지 않고 다양한 학생들과 함께 어울려 사회성을 기를 수 있었다”라며 “교육지원청이 교사들의 배움과 성장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을 약속하며 교사들은 학생들을 위해 더욱 애써 줄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