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명·안동농협, 상생협력으로 명커피 안동농협점 오픈
권광혁 기자입력 : 2024. 10. 15(화) 09:29

[스쿨iTV] 명커피 안동농협점이 이달14일 안동시 당북1길 11에 개장해 장애인 고용과 지역사회 상생을 위한 의미 있는 첫걸음을 내디뎠다.
이번 오픈은 사회복지법인 애명과 안동농협이 협력해 추진한 상생 프로젝트로, 장애인들의 소득 보장과 일자리 창출을 목적으로 한다.
명커피는 천등산보호작업장이 운영하며, 천등산보호작업장은 중증장애인들의 직업 재활을 위해 다양한 직업 훈련과 고용 기회를 제공하는 사회복지법인 애명 산하 시설이다.
이번 명커피 오픈을 통해 장애인 바리스타들이 직업 경험을 쌓고, 자립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
안동농협 권태형 조합장과 농협 이사들은 “장애인 고용 확대와 사회적 책임 실천을 위해 이번 프로젝트를 적극 지원했다. 안동농협은 책임경영을 통한 선한 영향력과 지역사회와의 공동 성장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번 협력으로 농협과 지역 복지기관의 상생 모델을 제시했다”라고 밝혔다.
배영철 대표이사는 기념사서 “명커피가 장애인들에게 양질의 일자리와 고용 기회를 제공하며 안동농협의 가치인 선한 영향력과 지역사회 공동 성장에 부합하는 역할을 할 것”이라며, 조합장과 이사들에게 깊은 감사를 전했다. 또한, "명커피가 장애인 인식 개선과 지역사회 통합을 촉진해 장애인들이 독립적인 삶을 영위하는 행복한 일터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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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오픈은 사회복지법인 애명과 안동농협이 협력해 추진한 상생 프로젝트로, 장애인들의 소득 보장과 일자리 창출을 목적으로 한다.
명커피는 천등산보호작업장이 운영하며, 천등산보호작업장은 중증장애인들의 직업 재활을 위해 다양한 직업 훈련과 고용 기회를 제공하는 사회복지법인 애명 산하 시설이다.
이번 명커피 오픈을 통해 장애인 바리스타들이 직업 경험을 쌓고, 자립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
안동농협 권태형 조합장과 농협 이사들은 “장애인 고용 확대와 사회적 책임 실천을 위해 이번 프로젝트를 적극 지원했다. 안동농협은 책임경영을 통한 선한 영향력과 지역사회와의 공동 성장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번 협력으로 농협과 지역 복지기관의 상생 모델을 제시했다”라고 밝혔다.
배영철 대표이사는 기념사서 “명커피가 장애인들에게 양질의 일자리와 고용 기회를 제공하며 안동농협의 가치인 선한 영향력과 지역사회 공동 성장에 부합하는 역할을 할 것”이라며, 조합장과 이사들에게 깊은 감사를 전했다. 또한, "명커피가 장애인 인식 개선과 지역사회 통합을 촉진해 장애인들이 독립적인 삶을 영위하는 행복한 일터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