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제29회 장애인 합동결혼식
권광혁 기자입력 : 2024. 10. 15(화) 14:29

이수형 경북도 장애인재활협회 회장 주례
아름다운 결실, 행복한 출발 함께~
[스쿨iTV]경북도는 이달 15일 경북 안동 두리원웨딩홀서 ‘제29회 경북도 장애인 합동결혼식’을 개최했다.
한국장애인재활협회 경북협회(회장 이수형)가 주관한 결혼식은 개회사, 혼인 서약, 성혼선언문 낭독, 주례사,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권영문 경북도 장애인복지과장, 가족, 친지, 경북도 장애인 재활협회 이사, 내빈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1996년 이래로‘경북도 장애인 합동결혼식’은 어려운 환경으로 결혼식을 올리지 못한 장애인 부부 237쌍을 지원했고, 올해는 30대부터 70대까지의 동거 부부 5쌍의 백년가약을 도왔다.
결혼식 이후 3박 4일간 제주도 신혼여행도 지원한다. 신혼여행 중 불편함이 없도록 한국장애인재활협회 경북협회 직원과 자원봉사자들이 모든 일정에 함께 한다.
권영문 경북도 장애인복지과장은 “오늘 결혼식을 계기로 어려움을 함께 이겨내고 서로 든든한 버팀목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이수형 경북도장애인재활협회 회장은 “결혼식 날 비가 오면 잘산다고 하며, 믿음과 사랑으로 함께하는 부부로서 앞으로 닥칠지도 모르는 온갖 시련들을 잘 극복해 나가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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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영문 경북도장애인복지과장 축사 |
한국장애인재활협회 경북협회(회장 이수형)가 주관한 결혼식은 개회사, 혼인 서약, 성혼선언문 낭독, 주례사,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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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혼여행 차량대기 |
이날 행사에는 권영문 경북도 장애인복지과장, 가족, 친지, 경북도 장애인 재활협회 이사, 내빈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1996년 이래로‘경북도 장애인 합동결혼식’은 어려운 환경으로 결혼식을 올리지 못한 장애인 부부 237쌍을 지원했고, 올해는 30대부터 70대까지의 동거 부부 5쌍의 백년가약을 도왔다.
결혼식 이후 3박 4일간 제주도 신혼여행도 지원한다. 신혼여행 중 불편함이 없도록 한국장애인재활협회 경북협회 직원과 자원봉사자들이 모든 일정에 함께 한다.
권영문 경북도 장애인복지과장은 “오늘 결혼식을 계기로 어려움을 함께 이겨내고 서로 든든한 버팀목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이수형 경북도장애인재활협회 회장은 “결혼식 날 비가 오면 잘산다고 하며, 믿음과 사랑으로 함께하는 부부로서 앞으로 닥칠지도 모르는 온갖 시련들을 잘 극복해 나가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