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교육지원청, 2024 울릉교육가족 한마음 걷기 대회
권광혁 기자입력 : 2024. 10. 21(월) 10:39

충효예의 마음으로 청정 울릉 돌아보기
[스쿨iTV]울릉교육지원청(교육장 김진규)은 울릉문화원의 후원으로 이달 20일(일) 나리분지서 학생, 학부모, 교직원 등 140여명이 참가해 가족과 함께 충효예의 마음을 가지고 지역에 대한 이해를 넓히기 위한 목적으로 2024 울릉교육가족 한마음 걷기 대회를 실시했다.
가을 바람이 치고는 비교적 강한 바람이 마지막 남은 온기마저 몰아낸 쌀쌀하고 흐린 날씨에도 불구하고 울릉도 나리분지서는 ‘독도는 우리땅’노래가 경쾌하게 울려 퍼지는 가운데 100여 명의 사람들이 함께 춤을 췄다.
주요 행사로는 청정 울릉지킴이 표어 포스터 대회를 통해 선정된 작품을 전시하고 피켓을 나눠주며 울릉도의 환경을 지키기 위해 관심을 가졌고, 독도는 우리 땅 댄스, 우리의 보물찾기, 가족 사랑 사진 찍기 등을 통해 대회의 의미를 다지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또 울릉도의 문화, 자연, 지질 해설사의 설명을 들으며 지역에 대한 이해를 넓혔다.
김진규 교육장은 인사말을 통해 “가을 자연을 만끽하며 가족, 교사들과 소통을 하며 함께 걷는 대회가 되길 바란다. 또 우리의 깨끗하고 아름다운 울릉도 환경을 소중히 생각하는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라며 “많은 사람들이 교육과 환경에 관심”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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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바람이 치고는 비교적 강한 바람이 마지막 남은 온기마저 몰아낸 쌀쌀하고 흐린 날씨에도 불구하고 울릉도 나리분지서는 ‘독도는 우리땅’노래가 경쾌하게 울려 퍼지는 가운데 100여 명의 사람들이 함께 춤을 췄다.
주요 행사로는 청정 울릉지킴이 표어 포스터 대회를 통해 선정된 작품을 전시하고 피켓을 나눠주며 울릉도의 환경을 지키기 위해 관심을 가졌고, 독도는 우리 땅 댄스, 우리의 보물찾기, 가족 사랑 사진 찍기 등을 통해 대회의 의미를 다지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또 울릉도의 문화, 자연, 지질 해설사의 설명을 들으며 지역에 대한 이해를 넓혔다.
김진규 교육장은 인사말을 통해 “가을 자연을 만끽하며 가족, 교사들과 소통을 하며 함께 걷는 대회가 되길 바란다. 또 우리의 깨끗하고 아름다운 울릉도 환경을 소중히 생각하는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라며 “많은 사람들이 교육과 환경에 관심”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