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교육지원청,안동↔밀양 독립운동사 교육 교류사업 운영
권광혁 기자입력 : 2024. 10. 21(월) 13:38

안동-밀양 독립운동의 중심에 서다!
[스쿨iTV] 안동교육지원청(교육장 안중환)은 이달 21일(월)~22일(화) 1박 2일간 안동 관내 학생, 교원, 안동교육지원청 관계자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동-밀양 독립운동사 교육 교류사업을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지난 7월 밀양 학생과 교원들의 1박 2일간의 안동의 독립운동사적지 방문에 이어 진행되는 행사이다. 밀양교육지원청서 환영 식전 공연, ‘석정-육사의 우정, 육사의 시’ 강의로 안동과 밀양의 하나되는 시간을 가졌다. 학생들은 의열체험관서 의열단원이 돼 독립운동가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체험했다. 또한 표충사 탐방, 재약산 탐방, 사과빵 만들기 등 다양한 지역 문화 체험활동도 함께 했다.
안중환 교육장은 “안동과 밀양 간의 독립운동사 교육 교류 활동은 독립운동가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되새기고, 우리 역사와 문화에 대한 자부심과 나라 사랑 마음이 더욱 깊어지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다. 앞으로도 안동과 밀양의 역사와 문화를 공유하고 이해하는 독립운동사 교육 교류가 지속적으로 이어지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이번 연수는 지난 7월 밀양 학생과 교원들의 1박 2일간의 안동의 독립운동사적지 방문에 이어 진행되는 행사이다. 밀양교육지원청서 환영 식전 공연, ‘석정-육사의 우정, 육사의 시’ 강의로 안동과 밀양의 하나되는 시간을 가졌다. 학생들은 의열체험관서 의열단원이 돼 독립운동가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체험했다. 또한 표충사 탐방, 재약산 탐방, 사과빵 만들기 등 다양한 지역 문화 체험활동도 함께 했다.
안중환 교육장은 “안동과 밀양 간의 독립운동사 교육 교류 활동은 독립운동가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되새기고, 우리 역사와 문화에 대한 자부심과 나라 사랑 마음이 더욱 깊어지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다. 앞으로도 안동과 밀양의 역사와 문화를 공유하고 이해하는 독립운동사 교육 교류가 지속적으로 이어지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