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낭송협회, 제6회 시낭송회 개최
권광혁 기자입력 : 2024. 10. 21(월) 18:18

‘詩’가을, 시에 물들다.
[스쿨iTV] 안동시낭송협회(회장 김용섭)는 이달 21일(월) 오후 4시 기림애 북카페 ‘다시 여기서’에서 지역 어르신들과 함께하는 시낭송회를 개최했다.
이번 시낭송회는 안동대 평생교육원, 시집 작은도서관 ‘포엠’, 그림애 북카페 ‘다시 여기서’의 후원으로 열렸다.
이날 가랑비도 가끔 내리는 가운데 깊어 가는 가을 오후 노을이 아름답다는 신세동 벽화마을 ‘다시 여기서 카페서 지역 어르신들과 함께 시에 흠뻑 젖어드는 시간을 보냈다.
시낭송회는 권해숙 사회, 지정희 상사화 낭송, 김용섭 회장 인사, 김봉임 지도교수 축사로 시작됐다.
시낭송은 한영숙(행복 /유치환 시), 김채옥(선물2,/나태주 시), 이정애 (사랑, 사랑하는 까닭/ 한용운 시), 정선화( 서문/조지훈 시), 김현국 (별이 빛나는 감나무 아래서/ 피재현 시), 신현랑(흙/ 문정희 시), 김옥순(약속/ 이종기 시), 강향숙(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심순덕 시), 김정희(엄마가 휴가를 나온다면/정채봉 시), 김경애(달밤) 이호우 시), 김용섭 (얼굴 반찬/공광규 시), 홍순조(흔들리며 피는 꽃/도종환 시), 성소백 (내마음의 가을 숲으로/이해인 시),강향숙·신현랑·이정애(별 헤는 밤/유동주 시), 다함께(바다/ 문무학 시)를 낭송해 참석한 어르신들께 잔잔한 감동을 줬다.
또한, 유순애 ’옛 생각, 라노비아‘ 하모니카 연주와 채윤호·지정희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는 참석자들이 추억에 빠져들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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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김현국 시낭송 모습 |
이번 시낭송회는 안동대 평생교육원, 시집 작은도서관 ‘포엠’, 그림애 북카페 ‘다시 여기서’의 후원으로 열렸다.
이날 가랑비도 가끔 내리는 가운데 깊어 가는 가을 오후 노을이 아름답다는 신세동 벽화마을 ‘다시 여기서 카페서 지역 어르신들과 함께 시에 흠뻑 젖어드는 시간을 보냈다.
시낭송회는 권해숙 사회, 지정희 상사화 낭송, 김용섭 회장 인사, 김봉임 지도교수 축사로 시작됐다.
시낭송은 한영숙(행복 /유치환 시), 김채옥(선물2,/나태주 시), 이정애 (사랑, 사랑하는 까닭/ 한용운 시), 정선화( 서문/조지훈 시), 김현국 (별이 빛나는 감나무 아래서/ 피재현 시), 신현랑(흙/ 문정희 시), 김옥순(약속/ 이종기 시), 강향숙(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심순덕 시), 김정희(엄마가 휴가를 나온다면/정채봉 시), 김경애(달밤) 이호우 시), 김용섭 (얼굴 반찬/공광규 시), 홍순조(흔들리며 피는 꽃/도종환 시), 성소백 (내마음의 가을 숲으로/이해인 시),강향숙·신현랑·이정애(별 헤는 밤/유동주 시), 다함께(바다/ 문무학 시)를 낭송해 참석한 어르신들께 잔잔한 감동을 줬다.
또한, 유순애 ’옛 생각, 라노비아‘ 하모니카 연주와 채윤호·지정희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는 참석자들이 추억에 빠져들게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