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교육지원청, 조리기구 미생물검사로 식중독 예방
권광혁 기자입력 : 2024. 10. 25(금) 17:07

[스쿨iTV] 구미교육지원청(교육장 남성관)은 올해 상‧하반기로 나눠 유·초·중·고, 특수학교의 조리교 급식소를 대상으로 미생물 검사를 했다.
구미 관내 동지역 학교 109개교(원)는 상반기에 검사를 완료했으며, 읍·면지역 학교 36개교(원)는 이번달에 실시한다. 이번 검사는 식중독 예방을 위해 마련됐으며, 교육지원청 담당자가 직접 학교를 방문해 급식소의 조리 기구 중 행주, 칼, 도마, 식판의 시료를 채취해 대장균 및 살모넬라 검사를 보건소에 의뢰 한다.
대장균과 살모넬라는 식중독을 일으키는 대표적인 세균으로, 이번 검사를 통해 학교 급식소의 위생 상태를 확인하고, 조리기구 구분사용과 세척·소독 여부를 중점적으로 점검하는 기회가 됐다.
남성관 교육장은 "학생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학교 급식소의 위생 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학교 급식시설은 대규모 식중독 사고가 발생할 우려가 높아 미생물 검사 외에도 다양한 식중독 예방 대책을 추진해 학생들이 안전하고 맛있는 급식을 먹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구미 관내 동지역 학교 109개교(원)는 상반기에 검사를 완료했으며, 읍·면지역 학교 36개교(원)는 이번달에 실시한다. 이번 검사는 식중독 예방을 위해 마련됐으며, 교육지원청 담당자가 직접 학교를 방문해 급식소의 조리 기구 중 행주, 칼, 도마, 식판의 시료를 채취해 대장균 및 살모넬라 검사를 보건소에 의뢰 한다.
대장균과 살모넬라는 식중독을 일으키는 대표적인 세균으로, 이번 검사를 통해 학교 급식소의 위생 상태를 확인하고, 조리기구 구분사용과 세척·소독 여부를 중점적으로 점검하는 기회가 됐다.
남성관 교육장은 "학생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학교 급식소의 위생 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학교 급식시설은 대규모 식중독 사고가 발생할 우려가 높아 미생물 검사 외에도 다양한 식중독 예방 대책을 추진해 학생들이 안전하고 맛있는 급식을 먹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