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교육지원청, 문경 학생 오케스트라 창단 공식화
권광혁 기자입력 : 2024. 10. 25(금) 17:13

문경학생오케스트라 창단으로 희망찬 선율을 일으켰다
[스쿨iTV]문경교육지원청(교육장 이경옥)은 이달 24.(목) 관내 초·중·고등학교 학생이 직접 참여하는 ‘문경 학생 오케스트’ 창단을 공식 발표했다.
문경학생오케스트라는 지난 4월과 5월 2차에 걸쳐 이승선 강사(대창고 교사, 지휘자)를 초청해 연수를 진행하고 창단 준비위원회를 통한 협의를 거쳤으며 4월까지 실시된 창단을 위한 수요조사를 통해 운영 계획을 수립했다.
6월부터 오케스트라 창단 공연을 위한 토요 방과후 활동에 13개 악기군, 17개 강좌가 꾸려지고 약 115명의 학생이 참여했으며 점촌고등학교가 주관, 점촌고, 문경여중과 문경서중서 연습이 이뤄졌다.
19명의 다양한 전공 강사 출강과 점촌고, 문경공고, 영주여중, 예천여중으로부터 악기를 지원받거나 이관 및 대여받았다. 한편, 악기 구입을 위해 오케스트라 관련 도교육청 예산 8,000만원을 공모받았다.
이번 창단 공연은 이달 24일 9시 30분 문경실내체육관서 구근미 교사(점촌고)가 지휘를 맡고, 이병철 학생(점촌고 1년)이 악장을 맡아 관내 초·중·고등학생 74명이 멋진 공연을 선보이며 학생들의 뛰어난 협연으로 관객들에게 큰 감동을 줬다.
연주곡으로는 ‘버터플라이’,‘어벤져스’,‘아름다운 나라’가 연주됐다. 한편 문경학생오케스트라 창단 공연은 지속 가능한 환경을 위한 문경교육 대축제 개막식서 연주됐다.
이경옥 교육장은 “문경 학생오케스트라는 지역 학생들에게 음악적 꿈을 실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협동심과 창의력을 키우는 소중한 장으로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문경학생오케스트라는 지난 4월과 5월 2차에 걸쳐 이승선 강사(대창고 교사, 지휘자)를 초청해 연수를 진행하고 창단 준비위원회를 통한 협의를 거쳤으며 4월까지 실시된 창단을 위한 수요조사를 통해 운영 계획을 수립했다.
6월부터 오케스트라 창단 공연을 위한 토요 방과후 활동에 13개 악기군, 17개 강좌가 꾸려지고 약 115명의 학생이 참여했으며 점촌고등학교가 주관, 점촌고, 문경여중과 문경서중서 연습이 이뤄졌다.
19명의 다양한 전공 강사 출강과 점촌고, 문경공고, 영주여중, 예천여중으로부터 악기를 지원받거나 이관 및 대여받았다. 한편, 악기 구입을 위해 오케스트라 관련 도교육청 예산 8,000만원을 공모받았다.
이번 창단 공연은 이달 24일 9시 30분 문경실내체육관서 구근미 교사(점촌고)가 지휘를 맡고, 이병철 학생(점촌고 1년)이 악장을 맡아 관내 초·중·고등학생 74명이 멋진 공연을 선보이며 학생들의 뛰어난 협연으로 관객들에게 큰 감동을 줬다.
연주곡으로는 ‘버터플라이’,‘어벤져스’,‘아름다운 나라’가 연주됐다. 한편 문경학생오케스트라 창단 공연은 지속 가능한 환경을 위한 문경교육 대축제 개막식서 연주됐다.
이경옥 교육장은 “문경 학생오케스트라는 지역 학생들에게 음악적 꿈을 실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협동심과 창의력을 키우는 소중한 장으로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