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교육지원청, 우리 고장 탐방 2차 프로그램 운영
권광혁 기자입력 : 2024. 10. 28(월) 09:24

역사와 미래를 잇는 우리 고장 의성, 시간 속으로 여행!
[스쿨iTV] 의성교육지원청(교육장 이우식)은 이달 26일 (토), ‘우리 고장 바로 알기 탐방 프로그램’을 신청한 의성 관내 교원, 학부모, 학생 40여 명을 대상으로 낙단보를 비롯한 역사․문화가 깃든 유적지를 탐방했다.
이번 문화 탐방은 두 번째로 의성유니텍고등학교 태국 유학생 8명을 비롯한 초, 중, 고 학생과 그 보호자가 함께 했고 의성향토사연구회 문화해설사와 함께 지역에 대한 이해와 자긍심 고취를 위해 2개의 팀으로 나눠 운영됐다.
의성팀은 의성왜가리생태마을을 시작으로 대곡사, 낙단보 및 박서생 청년통신사공원, 3・1운동 경북도 시발지 기념공원을 탐방했다.
사랑팀은 의성팀의 탐방 순서와 반대로 탐방하며 의성의 지질공원, 독립운동의 발자취, 역사와 체험이 어우러진 값진 경험을 했다.
탐방 프로그램에 참여한 A 학부모는 “참 좋은 가을에 아이와 함께 의성 곳곳을 탐방하며 대화도 하고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이런 소중한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이우식 교육장은 “미래를 책임질 우리 학생들이 지역의 문화유산을 소중히 여기고, 이를 통해 더 큰 꿈을 꾸며 나아갈 수 있도록 변함없는 열정과 책임감을 가지고 교육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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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문화 탐방은 두 번째로 의성유니텍고등학교 태국 유학생 8명을 비롯한 초, 중, 고 학생과 그 보호자가 함께 했고 의성향토사연구회 문화해설사와 함께 지역에 대한 이해와 자긍심 고취를 위해 2개의 팀으로 나눠 운영됐다.
의성팀은 의성왜가리생태마을을 시작으로 대곡사, 낙단보 및 박서생 청년통신사공원, 3・1운동 경북도 시발지 기념공원을 탐방했다.
사랑팀은 의성팀의 탐방 순서와 반대로 탐방하며 의성의 지질공원, 독립운동의 발자취, 역사와 체험이 어우러진 값진 경험을 했다.
탐방 프로그램에 참여한 A 학부모는 “참 좋은 가을에 아이와 함께 의성 곳곳을 탐방하며 대화도 하고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이런 소중한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이우식 교육장은 “미래를 책임질 우리 학생들이 지역의 문화유산을 소중히 여기고, 이를 통해 더 큰 꿈을 꾸며 나아갈 수 있도록 변함없는 열정과 책임감을 가지고 교육하겠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