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교육지원청, 2024 고령 대가야 학생문화제 개최
권광혁 기자입력 : 2024. 10. 28(월) 11:26

고령 학생들의 노력과 열정, 예술 감성 꽃피우다
[스쿨iTV] 고령교육지원청(교육장 김호상)은 이달 23일(수) 고령군 대가야문화누리서 관내 초・중・고등학생과 교직원, 학부모 등 600여 명을 대상으로 ‘2024학년도 고령 대가야 학생문화제’를 개최했다.
이번 문화제는 고령 관내 초・중・고등학생들이 그동안 학교의 창의적체험활동 및 방과후수업 등을 통해 갈고 닦은 오케스트라, 가야금 병창, 난타, 합창, 치어리딩, 댄스, 피페・색소폰・플루트와 같은 다양한 악기 연주와 밴드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1부(초등부)・2부(중고등부)로 나뉘어 진행된 이번 문화제를 통해 공연하는 학생과 관람하는 학생 모두 예술적 감수성을 기르는 축제의 한마당을 즐겼다.
2부의 막을 연 고령중학교 오케스트라 공연에 참여한 A 학생은 “방과후수업을 통해 처음 시작했을 때는 힘들기도 했지만, 친구들과 함께 연습하면서 음악의 매력을 알아가게 됐다. 함께 음악을 연주하는 즐거움을 알게 해준 선생님, 친구들과 한 무대서 공연을 하니 조금 더 성장한 기분이 든다.”라고 전했다.
김호상 교육장은 “이번 학생문화제를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예술적 감수성을 마음껏 표현하고 즐기며 성숙한 문화시민으로 성장해 가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교육지원청에서는 예술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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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문화제는 고령 관내 초・중・고등학생들이 그동안 학교의 창의적체험활동 및 방과후수업 등을 통해 갈고 닦은 오케스트라, 가야금 병창, 난타, 합창, 치어리딩, 댄스, 피페・색소폰・플루트와 같은 다양한 악기 연주와 밴드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1부(초등부)・2부(중고등부)로 나뉘어 진행된 이번 문화제를 통해 공연하는 학생과 관람하는 학생 모두 예술적 감수성을 기르는 축제의 한마당을 즐겼다.
2부의 막을 연 고령중학교 오케스트라 공연에 참여한 A 학생은 “방과후수업을 통해 처음 시작했을 때는 힘들기도 했지만, 친구들과 함께 연습하면서 음악의 매력을 알아가게 됐다. 함께 음악을 연주하는 즐거움을 알게 해준 선생님, 친구들과 한 무대서 공연을 하니 조금 더 성장한 기분이 든다.”라고 전했다.
김호상 교육장은 “이번 학생문화제를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예술적 감수성을 마음껏 표현하고 즐기며 성숙한 문화시민으로 성장해 가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교육지원청에서는 예술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