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교육지원청, 2024 영덕 학생 영어 말하기대회
권광혁 기자입력 : 2024. 11. 05(화) 08:52

세계인과 소통하는 영덕인을 키워요
[스쿨iTV] 영덕교육지원청(교육장 윤인한)은 이달 1일(금) 성장하는 학생들의 다양한 꿈과 재능을 펼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2024 영덕 학생 영어 말하기대회’를 개최했다.
영덕 지역의 초·중·고 학생들을 초등저학년부, 초등고학년부, 중등부, 고등부의 네 개 그룹으로 나눠 진행된 이번 대회에는 예선을 거친 40명이 본선에 참가해 언어적 재능과 발표력을 마음껏 뽐냈다.
대회에 자녀를 참가시킨 A 학부모는“결과도 중요 하지만 우리 아이들이 여러 사람 앞에서 영어로 발표할 수 있는 이런 기회와 경험을 갖게 된 것 자체가 소중하다, 대회를 준비하는 과정에 아이가 노력하는 모습에 마음이 뭉클했다”라고 말했다.
윤인한 교육장은 ‘고향의 아름다움과 장점을 품은 아이들이 글로벌한 언어 능력과 감각을 지닌, 로컬과 글로벌을 겸비한 미래 사회의 인재를 키워야 한다’라며 “이를 위해 이러한 대회를 정착시켜 꾸준히 이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영덕 지역의 초·중·고 학생들을 초등저학년부, 초등고학년부, 중등부, 고등부의 네 개 그룹으로 나눠 진행된 이번 대회에는 예선을 거친 40명이 본선에 참가해 언어적 재능과 발표력을 마음껏 뽐냈다.
대회에 자녀를 참가시킨 A 학부모는“결과도 중요 하지만 우리 아이들이 여러 사람 앞에서 영어로 발표할 수 있는 이런 기회와 경험을 갖게 된 것 자체가 소중하다, 대회를 준비하는 과정에 아이가 노력하는 모습에 마음이 뭉클했다”라고 말했다.
윤인한 교육장은 ‘고향의 아름다움과 장점을 품은 아이들이 글로벌한 언어 능력과 감각을 지닌, 로컬과 글로벌을 겸비한 미래 사회의 인재를 키워야 한다’라며 “이를 위해 이러한 대회를 정착시켜 꾸준히 이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