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교육지원청, 대학 수능 수험생 응원
권광혁 기자입력 : 2024. 11. 14(목) 17:10

[스쿨iTV] 칠곡교육지원청(교육장 구서영)은 이달 14일(목) 오전 7시부터 칠곡교육지원청 관내 202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시험장을 방문해 수험생 모두의 합격을 기원하는 응원 행사를 가졌다. 칠곡군서는 북삼고, 순심고, 순심여고 3곳의 시험장서 총 886명의 수험생이 응시했다.
고등학교 재학생들이 이른 시간 날이 채 밝기 전부터 선배들에게 힘을 실어주기 위해 시험장으로 하나둘씩 모여들었고, 시험장 앞은 금세 힘찬 구호와 신나는 노래로 시끌벅적해졌다.
칠곡교육지원청 관계자들도 색색깔의 손팻말과 현수막으로 응원하는 마음을 알리는 한편, 준비해 온 핫팩과 초코바를 수험생 한 명 한 명에게 일일이 건네주며 따뜻한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수험생들은 후배 고등학생들, 3학년 담임 교사들, 학부모들, 교장·교감들, 교육청 관계자 등 많은 이들의 환호와 박수를 받으며 밝은 표정으로 교문으로 들어섰다.
구서영 교육장은 “학생들이 수년 동안 공들여 다듬어 온 역량을 하나의 결실로 만들어내는 정말 중요한 하루가 시작되고 있다. 학생들 모두가 본인의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해 최고의 성과를 얻을 수 있도록 시험장 안에서는 감독관들이, 시험장 밖에서는 우리교육지원청 직원들이 세심하게 살피고 아낌없이 지원하겠다. 우리 칠곡의 수험생들, 그들이 가진 모든 꿈과 희망찬 미래를 진심으로 응원한다.”라고 말했다.
고등학교 재학생들이 이른 시간 날이 채 밝기 전부터 선배들에게 힘을 실어주기 위해 시험장으로 하나둘씩 모여들었고, 시험장 앞은 금세 힘찬 구호와 신나는 노래로 시끌벅적해졌다.
칠곡교육지원청 관계자들도 색색깔의 손팻말과 현수막으로 응원하는 마음을 알리는 한편, 준비해 온 핫팩과 초코바를 수험생 한 명 한 명에게 일일이 건네주며 따뜻한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수험생들은 후배 고등학생들, 3학년 담임 교사들, 학부모들, 교장·교감들, 교육청 관계자 등 많은 이들의 환호와 박수를 받으며 밝은 표정으로 교문으로 들어섰다.
구서영 교육장은 “학생들이 수년 동안 공들여 다듬어 온 역량을 하나의 결실로 만들어내는 정말 중요한 하루가 시작되고 있다. 학생들 모두가 본인의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해 최고의 성과를 얻을 수 있도록 시험장 안에서는 감독관들이, 시험장 밖에서는 우리교육지원청 직원들이 세심하게 살피고 아낌없이 지원하겠다. 우리 칠곡의 수험생들, 그들이 가진 모든 꿈과 희망찬 미래를 진심으로 응원한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