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군, 한국도로공사 하이패스IC 설치 업무협약 체결
권광혁기자입력 : 2024. 11. 22(금) 09:54

[스쿨iTV]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이달 20일 한국도로공사와 점곡·옥산하이패스IC 설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향후 계획에 따르면, 내달 한국도로공사서 실시설계용역에 착수해 내년 6월 실시 설계를 마치면 의성군은 편입 토지 보상을 진행하고 도로공사는 시설 공사를 추진할 예정이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북의성IC까지 12~22㎞ 가량을 우회해야 하는 불편으로 점곡, 옥산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하이패스IC를 설치함으로써 향후 지역 주민들의 편익 증대는 물론 동부권역의 관광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점곡·옥산하이패스IC 설치 사업은 점곡면 윤암리에 상주방면 진출입로 1.11㎞와 영업시설 2개소를 설치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 111억원을 의성군과 한국도로공사가 각 53억원, 58억원씩 분담해 시행한다.
향후 계획에 따르면, 내달 한국도로공사서 실시설계용역에 착수해 내년 6월 실시 설계를 마치면 의성군은 편입 토지 보상을 진행하고 도로공사는 시설 공사를 추진할 예정이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북의성IC까지 12~22㎞ 가량을 우회해야 하는 불편으로 점곡, 옥산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하이패스IC를 설치함으로써 향후 지역 주민들의 편익 증대는 물론 동부권역의 관광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점곡·옥산하이패스IC 설치 사업은 점곡면 윤암리에 상주방면 진출입로 1.11㎞와 영업시설 2개소를 설치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 111억원을 의성군과 한국도로공사가 각 53억원, 58억원씩 분담해 시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