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교육지원청, 2024 아동학대 및 학폭 예방 캠페인
권광혁 기자입력 : 2024. 12. 04(수) 08:57

[스쿨iTV]경주교육지원청(교육장 권대훈)은 이달 3일(화) 신라중학교 정문 서 학생, 학부모, 지역민을 대상으로 학생 자치회와 교직원, 경주경찰서, 경주시청과 함께 ‘2024 아동학대 및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아이를 있는 그대로 존중하고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를 만들기 위해 기획된 이번 캠페인은 이달 2일(화) 황남초등학교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됐다.
경주교육지원청은 아동학대 예방 챌린지 등 아동학대 예방 주간 운영을 통해 예방 문화를 확산하고, 학교폭력에 대한 인식을 제고함으로써 학생들의 행복한 학교생활을 지원하고자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권대훈 교육장은 “142년 전 최시형 선생은‘아이들 소리는 하늘님의 소리’라며, 아이를 때리는 것은 하늘님을 치는 것이라 했고, 101년 전 방정환 선생 역시 세계 최초 어린이 해방선언을 통해 이런 정신을 강조했다. 경주교육지원청도 학생들을 올바르고 귀하게 길러내는 일에 진심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아이를 있는 그대로 존중하고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를 만들기 위해 기획된 이번 캠페인은 이달 2일(화) 황남초등학교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됐다.
경주교육지원청은 아동학대 예방 챌린지 등 아동학대 예방 주간 운영을 통해 예방 문화를 확산하고, 학교폭력에 대한 인식을 제고함으로써 학생들의 행복한 학교생활을 지원하고자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권대훈 교육장은 “142년 전 최시형 선생은‘아이들 소리는 하늘님의 소리’라며, 아이를 때리는 것은 하늘님을 치는 것이라 했고, 101년 전 방정환 선생 역시 세계 최초 어린이 해방선언을 통해 이런 정신을 강조했다. 경주교육지원청도 학생들을 올바르고 귀하게 길러내는 일에 진심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