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 단산면 적십자 봉사회, 마음을 녹이는 사랑의 떡국 봉사
권광혁 기자입력 : 2024. 12. 06(금) 18:39

[스쿨iTV]대한적십자 영주시 단산봉사회(회장 이정자)가 이달 6일 단산면 행정복지센터서 회원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사랑의 떡국 나눔 봉사 활동을 펼쳤다.
이날 만들어진 떡국은 겨울철을 맞아 독거노인과 경로당 등 취약계층 100여 곳에 전달됐다.
대한적십자 영주단산봉사회는 평소에도 사랑의 풍차 사업과 빵 나눔 등 소외계층을 방문해 기부 물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묻는 등 따뜻한 나눔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이정자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이 따뜻한 떡국 한 그릇으로 추운 겨울을 조금이나마 이겨내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정교윤 단산면장은 “단산봉사회의 지속적인 나눔과 헌신에 감사드리며, 이웃 간 정이 살아있는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함께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이날 만들어진 떡국은 겨울철을 맞아 독거노인과 경로당 등 취약계층 100여 곳에 전달됐다.
대한적십자 영주단산봉사회는 평소에도 사랑의 풍차 사업과 빵 나눔 등 소외계층을 방문해 기부 물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묻는 등 따뜻한 나눔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이정자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이 따뜻한 떡국 한 그릇으로 추운 겨울을 조금이나마 이겨내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정교윤 단산면장은 “단산봉사회의 지속적인 나눔과 헌신에 감사드리며, 이웃 간 정이 살아있는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함께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