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보건소, 식품안전관리 평가 ‘최우수’
권광혁 기자입력 : 2024. 12. 10(화) 09:33

식품위생업소 집중관리로 식중독 발생 6년 연속 ZERO 달성
현장 중심의 행정을 통해 식품 안전성 확보
현장 중심의 행정을 통해 식품 안전성 확보
[스쿨iTV]안동시는 이달 9일(월) 안동 그랜드호텔서 열린 경북도 ‘2024년 식품‧공중위생 관리 사업 성과대회’서 식품안전관리 평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식품안전관리 평가는 경북도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식품 위생관리 ▲식중독 예방관리 ▲식생활 환경개선관리 ▲가산점 4개 분야 14개 지표로 심사했다.
안동시는 식중독 예방을 위해 시기별로 집단급식소 등 식품위생업소 지도․점검을 강화해 6년간 식중독이 단 한 건도 발생하지 않았으며, 식품안전 사전 예방 관리 시스템인 스마트 HACCP 도입 확대, 안전한 외식환경 조성을 위한 외식 경영 아카데미 운영 등 현장 중심의 행정을 적극적으로 추진하며 위생관리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식품 안전성 확보에 총력을 기울였다.
김영남 보건위생과장은 “식품 생산서 소비까지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식품 안전 환경 조성에 힘쓴 결과로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식품안전․위생관리 수준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식품안전관리 평가는 경북도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식품 위생관리 ▲식중독 예방관리 ▲식생활 환경개선관리 ▲가산점 4개 분야 14개 지표로 심사했다.
안동시는 식중독 예방을 위해 시기별로 집단급식소 등 식품위생업소 지도․점검을 강화해 6년간 식중독이 단 한 건도 발생하지 않았으며, 식품안전 사전 예방 관리 시스템인 스마트 HACCP 도입 확대, 안전한 외식환경 조성을 위한 외식 경영 아카데미 운영 등 현장 중심의 행정을 적극적으로 추진하며 위생관리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식품 안전성 확보에 총력을 기울였다.
김영남 보건위생과장은 “식품 생산서 소비까지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식품 안전 환경 조성에 힘쓴 결과로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식품안전․위생관리 수준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