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군, 영양원놀음 학술대회 세미나
권광혁 기자입력 : 2024. 12. 13(금) 17:54

[스쿨iTV]영양군(군수 오도창)은 영양원놀음전승위원회(위원장 김효준) 주최로 이달 13일(금) 장계향문화체험교육원서「영양원놀음 학술대회 세미나」를 개최했다.
영양원놀음 학술대회 세미나는 국가유산청의 ‘미래 무형유산 발굴·육성 사업’으로 진행됐는데‘영양원놀음의 전승과 무형 유산적 가치’라는 내용을 주제로 영양원놀음 전승위원회, 영양원놀음 자문위원회, 영양원놀음보존회 회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세미나는 토론과 발표로 진행됐고, 전통적 원놀음의 전승 양상과 의의, 원님 행차의 재현 내용과 활용 방안 등의 주제로 1부가 진행, 원놀음의 구심적 전승을 위한 축제화 방안, 지역표상으로서 원놀음의 가치와 활용 방안 등에 대한 주제로 2부가 진행됐다.
또한, 영양군은 2024년 국가유산청의‘미래 무형유산 발굴·육성 사업’공모사업에 선정돼 영양원놀음의 전승과 발전, 그리고 미래 인재 교육을 진행하고 있고, 영양원놀음 원님 행차 시연, 원놀음 정기발표회 개최 등 영양원놀음의 전승에 힘쓰고 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영양원놀음에 관심이 무엇보다 중요하고, 원놀음의 원형을 찾는 구심적 전승과 이를 통한 원심적 전승 모두 노력을 기해주기를 바란다.”라며 “오늘 발표를 해주시는 한양명 안동대학교 교수를 비롯한 발표자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앞으로 영양원놀음이 무형 문화유산으로 지정될 수 있도록 힘써주기를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영양원놀음 학술대회 세미나는 국가유산청의 ‘미래 무형유산 발굴·육성 사업’으로 진행됐는데‘영양원놀음의 전승과 무형 유산적 가치’라는 내용을 주제로 영양원놀음 전승위원회, 영양원놀음 자문위원회, 영양원놀음보존회 회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세미나는 토론과 발표로 진행됐고, 전통적 원놀음의 전승 양상과 의의, 원님 행차의 재현 내용과 활용 방안 등의 주제로 1부가 진행, 원놀음의 구심적 전승을 위한 축제화 방안, 지역표상으로서 원놀음의 가치와 활용 방안 등에 대한 주제로 2부가 진행됐다.
또한, 영양군은 2024년 국가유산청의‘미래 무형유산 발굴·육성 사업’공모사업에 선정돼 영양원놀음의 전승과 발전, 그리고 미래 인재 교육을 진행하고 있고, 영양원놀음 원님 행차 시연, 원놀음 정기발표회 개최 등 영양원놀음의 전승에 힘쓰고 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영양원놀음에 관심이 무엇보다 중요하고, 원놀음의 원형을 찾는 구심적 전승과 이를 통한 원심적 전승 모두 노력을 기해주기를 바란다.”라며 “오늘 발표를 해주시는 한양명 안동대학교 교수를 비롯한 발표자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앞으로 영양원놀음이 무형 문화유산으로 지정될 수 있도록 힘써주기를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