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교육지원청, '명성황후' 뮤지컬로 우리 역사 배워
권광혁 기자입력 : 2024. 12. 16(월) 15:18

모두가 꽃이야, 봉화 봉꽃송이 청소년 합창단 공연 나들이
[스쿨iTV] 봉화교육지원청(교육장 이영록)은 교육발전특구 문화시드볼트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초・중학생 37명으로 창단된 봉꽃송이 청소년 합창단을 창단했다.
이번 뮤지컬 <명성황후> 관람은 봉화교육지원청이 봉꽃송이 청소년 합창단 창단에 발맞춰 단원과 가족들에게 문화 경험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일반 학생 및 이주 배경을 가진 단원과 부모를 위해 우리나라 역사를 소재로 한 <명성황후> 뮤지컬 공연을 선정해 관람했다.
이영록 교육장은 “봉화교육지원청은 2023년부터 2년 연속으로 경북서 유일하게 교육부 공모사업 우리 동네 예술 학교를 통해 학생들의 문화예술 기량을 제고하고 있다. 올해 교육발전특구사업을 통해 봉꽃송이 청소년 합창단을 창단하게 돼 매우 의미가 있으며, 앞으로도 합창단 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음악적 소질을 계발하고 공동체 의식을 함양할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이번 뮤지컬 <명성황후> 관람은 봉화교육지원청이 봉꽃송이 청소년 합창단 창단에 발맞춰 단원과 가족들에게 문화 경험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일반 학생 및 이주 배경을 가진 단원과 부모를 위해 우리나라 역사를 소재로 한 <명성황후> 뮤지컬 공연을 선정해 관람했다.
이영록 교육장은 “봉화교육지원청은 2023년부터 2년 연속으로 경북서 유일하게 교육부 공모사업 우리 동네 예술 학교를 통해 학생들의 문화예술 기량을 제고하고 있다. 올해 교육발전특구사업을 통해 봉꽃송이 청소년 합창단을 창단하게 돼 매우 의미가 있으며, 앞으로도 합창단 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음악적 소질을 계발하고 공동체 의식을 함양할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