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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신년 언론관계자 간담회 개최
권광혁 기자입력 : 2025. 01. 09(목) 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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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쿨iTV]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2025년 을사년(乙巳年) 새해를 맞이해 이달 9일 영양군청서 언론관계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는 민선 8기 전반기 △공모사업 46건, 1,784억 원 예산 확보 △농민수당 58.7억 원 지급 △전국 최대 규모의 계절 근로자(994명) 확보했으며, △자작나무숲 관광지 명품화 사업(47억 원) 및 치유 누리길 조성(8.9억 원) △밤하늘 청정 에코촌 조성 사업(120억 원) △장구메기 습지 보호지역 지정 등 생태관광 일번지로 도약하기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또한 ‘산나물 축제’및‘HOT페스티벌’등 지역 대표 축제를 통해 400억 원 이상의 경제효과를 창출했고 지난해 처음 개최한‘꽁꽁 겨울 축제’는 3만여 명의 관광객이 방문하는 등 축제의 다각화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했고 △LPG배관망 보급 △노후생활기반 조성 △농촌 공간 정비 사업 △건강검진비 지원사업(1,820명) △바로 민원처리반 등 정주 여건 개선, △국도 31호선 선형 개량 사업(1,068억 원) △답곡 터널, 자라목재 터널 개통 △지방도 920호선 확포장 공사 등 교통‘오지’서 교통‘요지’로 거듭나기 위한 노력 등 성과를 설명했다.

민선 8기 전반기 닦은 초석 위에 2025년 새해에는 지방소멸 위기 극복을 위해 △전국 최초 ‘난민 재정착 시범사업’으로 유엔 난민기구를 통해 미얀마 난민 40가족 정착 △영양소방서 개서로 소방공무원 유입 △300세대 규모 바대들 주거단지 조성 △삼지리 체류형 전원마을 10호 조성 △청기리 정주형 작은 농원 20호 조성 등 다양한 시도를 추진하며 △노지 고추 스마트 영농 기반 조성(252억 원) △논 범용화 용수 공급체계 구축(215억 원) △엽채류 특구 지정 전문단지(71억 원) △과실 전문 생산단지(26억 원) △채소류 스마트팜 확대(55억 원) 등 작물 다각화, △농업근로자 기숙사 설립 △선바위 복합문화형 농특산물 직판장 조성(24억 원) △농산물 유통시설 신축(16억 원) △상품성 제고 지원(20.8억 원) 등 농가는 농사에만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아울러 △남북 9축 고속도로‘제3차 고속도로 건설계획’반영 △안동~영양~영덕 철도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 △영양 진입 구간 터널화(258억 원) △영양읍 관문 도로 4차선 개설(122억 원) △지방도 918호선 선형 개량 △마령~산해 위험도로 개선(382억 원) 등 ‘사통팔달’영양을 위한 교통사업 추진과 △자작나무숲 에코촌 조성(126억 원) △국립 치유의 숲 유치(75억 원) △국제 밤하늘 보호공원 ‘오로라 돔’ 및 정원, 커뮤니티 공간 조성(120억 원)△칠성 별천지 오토 캠핑장 조성(40억 원) △바대들 주거단지 조성 사업(152억 원) △농촌협약사업을 통한 버스터미널 복합화(366억 원) △영양초등학교 운동장 지하 공영주차장 조성(117억 원) △자연재해 위험지구 정비(550억 원) △읍·면 단위 실내체육관 건립 △감북골 국궁장 조성 등 머무르고 싶고, 살기 좋은 영양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2025년 을사년은 변화와 도약으로 영양군에 행복을 더하는 해이다.”라며“언론관계자들이 지금까지 그래왔듯이 앞으로도 지역 발전의 징검다리 역할을 해주시길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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