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군,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민생경제 활성화 사업 추진
권광혁 기자입력 : 2025. 01. 10(금) 19:02

[스쿨iTV]청도군(군수 김하수)은 인구감소에 따른 지방소멸과 불안정한 국내외 정세 등으로 국가 경제의 저성장 추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군민 체감’에 중점을 두고 311억 원 규모의 지역 민생경제 활성화 사업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주요 사업으로는 농업인 지원 분야에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지원 ▲농촌 왕진버스 운영 등 86억 원, 출산 지원 분야에 ▲출산 축하 및 장려금 지원 ▲산후 조리비 지원 등 15억 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어르신 지원 분야에 ▲경로당 어르신 행복 밥상 지원 ▲65세 이상 대상포진 예방접종 무료 시행 ▲미등록 경로당 지원 등 43억 원, 대중교통 편의 증진 분야에 ▲대중교통 무료 광역 환승 사업 ▲행복택시, 행복 버스 사업 등 43억 원의 재정을 투입한다.
또한, 민생 안정 분야에 ▲일자리 사업 ▲만원 주택 사업 등 97억 원, 지역경제 활성화 분야에 ▲청도 사랑 상품권 할인 지원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 등 19억 원, 주민참여예산 사업으로 ▲회전교차로 설치 사업 ▲경로당 전동차 긴급 충전시설 설치 사업 등 8억 원이 있다.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민생경제 활성화에 총력을 기울이고자 청도군은 이달 6일 김하수 군수 주재로 민생 안정 및 지역경제 활성화 대책 회의를 개최해 민생경제 활성화 사업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조속한 추진을 독려했다.
김하수 청도군수는 “민생경제 활성화 사업을 신속히 추진해 하루빨리 민생 현장에 온기를 불어넣을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며,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들을 꾸준히 발굴하고 추진해 군민이 행복한 청도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주요 사업으로는 농업인 지원 분야에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지원 ▲농촌 왕진버스 운영 등 86억 원, 출산 지원 분야에 ▲출산 축하 및 장려금 지원 ▲산후 조리비 지원 등 15억 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어르신 지원 분야에 ▲경로당 어르신 행복 밥상 지원 ▲65세 이상 대상포진 예방접종 무료 시행 ▲미등록 경로당 지원 등 43억 원, 대중교통 편의 증진 분야에 ▲대중교통 무료 광역 환승 사업 ▲행복택시, 행복 버스 사업 등 43억 원의 재정을 투입한다.
또한, 민생 안정 분야에 ▲일자리 사업 ▲만원 주택 사업 등 97억 원, 지역경제 활성화 분야에 ▲청도 사랑 상품권 할인 지원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 등 19억 원, 주민참여예산 사업으로 ▲회전교차로 설치 사업 ▲경로당 전동차 긴급 충전시설 설치 사업 등 8억 원이 있다.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민생경제 활성화에 총력을 기울이고자 청도군은 이달 6일 김하수 군수 주재로 민생 안정 및 지역경제 활성화 대책 회의를 개최해 민생경제 활성화 사업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조속한 추진을 독려했다.
김하수 청도군수는 “민생경제 활성화 사업을 신속히 추진해 하루빨리 민생 현장에 온기를 불어넣을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며,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들을 꾸준히 발굴하고 추진해 군민이 행복한 청도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