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교육지원청, 방학 중 급식종사자 정기안전보건교육
권광혁 기자입력 : 2025. 01. 14(화) 09:20

[스쿨iTV] 울릉교육지원청(교육장 김진규)은 이달 13일(월) 겨울 방학을 맞이해 관내 급식종사자를 대상으로 정기 안전보건 연수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현업업무종사자의 안전·보건에 대한 지식을 확대해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급식종사자의 직무 수행 역량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연수는 겨울 방학을 맞아 급식이 중단됨에 따라 여유로운 시간을 활용해 마련됐으며, 주요 내용은 △산업안전보건교육 △안전보건수칙 이해 △현업업무종사자의 건강관리 대책 △근골격계질환 관리 △자살예방교육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최근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자살 문제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키고자 울릉군 정신건강복지센터 소속 강사를 초청해 ‘보고 듣고 말하기’라는 주제로 자살예방교육을 했였으며, 평소 업무 스트레스와 감정노동에 지친 급식종사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교육에 참여한 K조리사는 “학교 급식소서 발생할 수 있는 사고 유형과 대처 방법을 알게 돼 유익했고, 특히 자살 예방 교육을 통해 업무 스트레스를 해소하는데 큰 도움이 됐다.”라고 말했다.
김진규 교육장은 “학교 급식소는 다수의 인원이 근무하는 공간으로 언제든지 안전사고 발생위험이 높다.”라며 “이번 연수를 통해 급식종사자들의 안전의식을 제고하고, 건강하고 행복한 직장생활을 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이번 연수는 현업업무종사자의 안전·보건에 대한 지식을 확대해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급식종사자의 직무 수행 역량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연수는 겨울 방학을 맞아 급식이 중단됨에 따라 여유로운 시간을 활용해 마련됐으며, 주요 내용은 △산업안전보건교육 △안전보건수칙 이해 △현업업무종사자의 건강관리 대책 △근골격계질환 관리 △자살예방교육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최근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자살 문제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키고자 울릉군 정신건강복지센터 소속 강사를 초청해 ‘보고 듣고 말하기’라는 주제로 자살예방교육을 했였으며, 평소 업무 스트레스와 감정노동에 지친 급식종사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교육에 참여한 K조리사는 “학교 급식소서 발생할 수 있는 사고 유형과 대처 방법을 알게 돼 유익했고, 특히 자살 예방 교육을 통해 업무 스트레스를 해소하는데 큰 도움이 됐다.”라고 말했다.
김진규 교육장은 “학교 급식소는 다수의 인원이 근무하는 공간으로 언제든지 안전사고 발생위험이 높다.”라며 “이번 연수를 통해 급식종사자들의 안전의식을 제고하고, 건강하고 행복한 직장생활을 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