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군, 설 연휴 기간 환경오염 예방 특별감시
권광혁 기자입력 : 2025. 01. 21(화) 10:28

[스쿨iTV]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설 연휴 동안 환경오염이 우려되는 취약지역과 배출사업장을 대상으로, 환경지킴이를 활용한 특별감시활동을 시행한다고 이달 21일 밝혔다.
특별감시는 설 연휴 전인 이달 20일부터 연휴 후인 내달 5일까지 진행되며, 지역 주요 하천인 남대천, 쌍계천 주변 지역과 농공단지 배출사업장을 대상으로 점검 대상 15개 업소를 선정해 집중적으로 시행된다.
이번 설 연휴 환경오염 예방 특별감시는 △이달 20~24일 사전 홍보․계도 및 취약지역 집중점검 △이달 25~30일 하천 순찰 및 배출업체 감시 △이달 31일~내달 5일 문제 발생 사업장 정상 가동 지원 등 연휴 전후로 단계별 실행계획에 따라 진행된다.
아울러 설 연휴 기간인 이달 25일부터 30일까지는 환경오염 사고 대비 상황실을 설치해 운영하고 환경오염신고 창구를 마련할 계획이다. 오․폐수 무단 방류, 쓰레기 불법소각 및 폐기물 불법매립 등 발생 시 환경신문고로 국번 없이 128번 또는 휴대전화(지역번호+128)로 환경훼손 행위를 신고할 수 있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설 명절 동안 군민과 귀성객 모두가 편안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환경오염 예방 활동을 세심히 진행하겠다.”라고 밝혔다.
특별감시는 설 연휴 전인 이달 20일부터 연휴 후인 내달 5일까지 진행되며, 지역 주요 하천인 남대천, 쌍계천 주변 지역과 농공단지 배출사업장을 대상으로 점검 대상 15개 업소를 선정해 집중적으로 시행된다.
이번 설 연휴 환경오염 예방 특별감시는 △이달 20~24일 사전 홍보․계도 및 취약지역 집중점검 △이달 25~30일 하천 순찰 및 배출업체 감시 △이달 31일~내달 5일 문제 발생 사업장 정상 가동 지원 등 연휴 전후로 단계별 실행계획에 따라 진행된다.
아울러 설 연휴 기간인 이달 25일부터 30일까지는 환경오염 사고 대비 상황실을 설치해 운영하고 환경오염신고 창구를 마련할 계획이다. 오․폐수 무단 방류, 쓰레기 불법소각 및 폐기물 불법매립 등 발생 시 환경신문고로 국번 없이 128번 또는 휴대전화(지역번호+128)로 환경훼손 행위를 신고할 수 있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설 명절 동안 군민과 귀성객 모두가 편안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환경오염 예방 활동을 세심히 진행하겠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