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지방산림청, 봄철 지역 산불방지대책본부 조기 운영
권광혁 기자입력 : 2025. 01. 24(금) 16:35

지속적인 건조한 날씨로 봄철 산불 최소화를 위해 산불 방지 총력 대응
[스쿨iTV] 남부지방산림청(청장 김용관)은 설 연휴 기간 산불 대응을 위해 2025년 봄철「산불조심기간」을 예년보다 1주일 앞당겨 이달 24일부터 5월 15일까지 지방청 및 5개 국유림관리소에 지역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최근 10년(’15〜’24)간 관내 산불발생현황 분석 결과 전체 발생 건수의 55.3%(772건), 피해 면적의 94.4%(21,445ha)가 봄철에 집중됐으며, 주요 원인은 입산자 실화(33%)와 소각 산불(17%)로 나타났다.
25년, 봄철 산불 조심 기간 영농 부산물 수거·파쇄와 입산통제구역(85,507ha) 및 등산로 폐쇄 구간(179.9km) 지정·운영 등 산불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산불 발생 시에는 산불 방지 인력(332명)과 진화 차량(23대)을 투입해 산불 피해를 최소화할 방침이다.
김용관 남부지방산림청장은 “산불은 우리의 소중한 산림과 국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한순간에 위협하는 재난”이라며 “국민들께서도 불법 소각 행위 근절 등 산불 예방에 적극 동참해 주실 것을 간곡히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최근 10년(’15〜’24)간 관내 산불발생현황 분석 결과 전체 발생 건수의 55.3%(772건), 피해 면적의 94.4%(21,445ha)가 봄철에 집중됐으며, 주요 원인은 입산자 실화(33%)와 소각 산불(17%)로 나타났다.
25년, 봄철 산불 조심 기간 영농 부산물 수거·파쇄와 입산통제구역(85,507ha) 및 등산로 폐쇄 구간(179.9km) 지정·운영 등 산불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산불 발생 시에는 산불 방지 인력(332명)과 진화 차량(23대)을 투입해 산불 피해를 최소화할 방침이다.
김용관 남부지방산림청장은 “산불은 우리의 소중한 산림과 국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한순간에 위협하는 재난”이라며 “국민들께서도 불법 소각 행위 근절 등 산불 예방에 적극 동참해 주실 것을 간곡히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