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 상반기 공공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권광혁 기자입력 : 2025. 01. 31(금) 16:29

일자리 제공을 통한 취업 취약계층 생활 안정 도모
[스쿨iTV] 영천시(시장 최기문)는 올해 상반기 공공근로사업 및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 참여자를 2월 3일부터 10일까지 모집한다.
상반기 일자리 사업 기간은 3월 4일부터 5월 30일까지 약 3개월이며, 지역의 저소득 취업 취약계층 65명에게 공공분야의 일자리를 제공함으로써 생계를 보장하고 이를 계기로 재취업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실시한다.
참여 자격은 가구소득이 기준중위소득의 60% 이하이면서 재산이 3억 원(지역공동체는 4억) 이하인 만 18세 이상 영천시민이 대상이며, 신청 희망자는 신분증과 기타 필요 서류를 지참해 본인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선발자는 공공서비스‧환경정화 등의 분야서 주 30시간(만 65세 이상은 주 15시간) 정도를 근무하게 된다. 임금은 최저시급인 10,030원을 적용해 지급하며, 출근일에는 간식비 및 교통비가 5,000원 이내로 지급된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공공근로 및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은 경제적 여건이 어려운 취업 취약계층에 일자리를 제공해 안정적인 생계를 보장하는 의미 있는 사업”이라며, “시민이 만족하는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상반기 일자리 사업 기간은 3월 4일부터 5월 30일까지 약 3개월이며, 지역의 저소득 취업 취약계층 65명에게 공공분야의 일자리를 제공함으로써 생계를 보장하고 이를 계기로 재취업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실시한다.
참여 자격은 가구소득이 기준중위소득의 60% 이하이면서 재산이 3억 원(지역공동체는 4억) 이하인 만 18세 이상 영천시민이 대상이며, 신청 희망자는 신분증과 기타 필요 서류를 지참해 본인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선발자는 공공서비스‧환경정화 등의 분야서 주 30시간(만 65세 이상은 주 15시간) 정도를 근무하게 된다. 임금은 최저시급인 10,030원을 적용해 지급하며, 출근일에는 간식비 및 교통비가 5,000원 이내로 지급된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공공근로 및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은 경제적 여건이 어려운 취업 취약계층에 일자리를 제공해 안정적인 생계를 보장하는 의미 있는 사업”이라며, “시민이 만족하는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