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 경로당 회장 ‘지역봉사지도원 위촉’ 해 사회안전망 구축
권광혁 기자입력 : 2025. 02. 07(금) 09:25

[스쿨iTV]영주시(시장 박남서)는 이달 5일, 대한노인회영주시지회 정기총회서 사회적 신망과 경험이 있는 경로당 회장 361명을 ‘지역봉사지도원’으로 위촉했다.
이번 위촉을 통해 경로당 회장들은 지역 어르신들의 대표자로서 ▲경로당 및 지역 내 안전관리 ▲주요 정책 및 복지제도 홍보 ▲고령층 생활안전지도 등의 역할을 수행하며,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에 기여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부터 경로당 회장이 지역봉사지도원으로 활동하게 되며, 매주 1회 월 4회의 활동일지를 작성하는 등 어르신 복지 향상의 중추적 역할을 맡게 된다. 이에 따라 소정의 활동비로 월 3만 원이 지원된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경로당은 어르신들의 생활 중심이자 지역사회의 중요한 공동체 공간”이라며, “경로당 회장들이 지역봉사지도원으로서 어르신들의 안전과 복지를 위해 앞장서 주신다면 더욱 건강하고 활기찬 지역사회가 조성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위촉을 통해 경로당 회장들은 지역 어르신들의 대표자로서 ▲경로당 및 지역 내 안전관리 ▲주요 정책 및 복지제도 홍보 ▲고령층 생활안전지도 등의 역할을 수행하며,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에 기여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부터 경로당 회장이 지역봉사지도원으로 활동하게 되며, 매주 1회 월 4회의 활동일지를 작성하는 등 어르신 복지 향상의 중추적 역할을 맡게 된다. 이에 따라 소정의 활동비로 월 3만 원이 지원된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경로당은 어르신들의 생활 중심이자 지역사회의 중요한 공동체 공간”이라며, “경로당 회장들이 지역봉사지도원으로서 어르신들의 안전과 복지를 위해 앞장서 주신다면 더욱 건강하고 활기찬 지역사회가 조성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