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군 정자문화생활관, 겨울방학 특집 ‘명화이야기’ 특강
권광혁 기자입력 : 2025. 02. 10(월) 09:36

[스쿨iTV]봉화정자문화생활관은 겨울방학을 맞은 초등학생들을 위해 세계적 명화를 눈높이에 맞춰 감상하고 작가들의 작품을 아이들 스스로 재해석해 볼 수 있는‘명화이야기-빈센트 반 고흐, 에바 알머슨’특강을 개최한다.
우리 지역 문화예술강사인 문화곳간 이순희 대표의 재능기부로 진행되는 이번 강좌는 이달 15일, 22일 2회에 걸쳐 누정갤러리서 열린다.
이번 특강에는 ‘해바라기’의 화가 빈센트 반 고흐(15일), 소소한 일상에서 행복을 그리는 화가 에바 알머슨(22일)의 삶과 작품세계를 이순희 대표의 설명으로 살펴보고, 퍼즐 만들기・콜라주 등 창의적 방법으로 고전 명작을 새로운 작품으로 재해석 해보는 체험활동도 진행될 예정이다.
김찬우 체육시설사업소장은 “봉화정자문화생활관 누정 갤러리는 우리 군민들의 예술창작 활동을 장려하는 공간이다.”라며 “이번 특강을 통해 겨울방학을 맞은 아이들의 상상력과 감수성을 높일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우리 지역 문화예술강사인 문화곳간 이순희 대표의 재능기부로 진행되는 이번 강좌는 이달 15일, 22일 2회에 걸쳐 누정갤러리서 열린다.
이번 특강에는 ‘해바라기’의 화가 빈센트 반 고흐(15일), 소소한 일상에서 행복을 그리는 화가 에바 알머슨(22일)의 삶과 작품세계를 이순희 대표의 설명으로 살펴보고, 퍼즐 만들기・콜라주 등 창의적 방법으로 고전 명작을 새로운 작품으로 재해석 해보는 체험활동도 진행될 예정이다.
김찬우 체육시설사업소장은 “봉화정자문화생활관 누정 갤러리는 우리 군민들의 예술창작 활동을 장려하는 공간이다.”라며 “이번 특강을 통해 겨울방학을 맞은 아이들의 상상력과 감수성을 높일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