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 도내 도시재생 담당 공무원 ‘영천 별무리 아트센터’ 방문
권광혁 기자입력 : 2025. 02. 16(일) 13:30

[스쿨iTV] 영천시(시장 최기문)는 이달 14일, 2025년 경북도 도시재생 담당자 워크숍의 일환으로 시·군 공무원 80여 명이 도시재생 우수사업장인 완산동 별무리 아트센터(카페 스타코)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서는 시·군간 도시재생사업의 정보를 공유하고, 우수한 도시재생사업의 현장을 방문해 향후 공모 준비 및 사업관리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별무리 아트센터&상상 창고(카페 스타코)와, 완산동 일반근린형 도시재생 뉴딜사업으로 준공된 주민 소통방 및 실버 인재센터를 집중적으로 둘러보고, 완산 뜨락 마을관리사회적 협동조합의 운영 현황과 방법에 대해 안내했다.
특히 지난해, 주민 소통방과 실버 인재센터는 도시재생 종합성과 우수상을 수상 했으며, 별무리 아트센터&상상창고는 건축물의 내·외부 공간을 새롭게 재생해 독창성을 평가하는 제5회 미터(美터:m)상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완산동 도시재생사업으로 조성된 거점시설들을 원활하게 운영해 온 완산 뜨락 마을 관리 사회적 협동조합을 전국 우수사례로 도약시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며, “지속 가능한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지역주민들과 함께 성장하는 맞춤형 선도 모델을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워크숍서는 시·군간 도시재생사업의 정보를 공유하고, 우수한 도시재생사업의 현장을 방문해 향후 공모 준비 및 사업관리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별무리 아트센터&상상 창고(카페 스타코)와, 완산동 일반근린형 도시재생 뉴딜사업으로 준공된 주민 소통방 및 실버 인재센터를 집중적으로 둘러보고, 완산 뜨락 마을관리사회적 협동조합의 운영 현황과 방법에 대해 안내했다.
특히 지난해, 주민 소통방과 실버 인재센터는 도시재생 종합성과 우수상을 수상 했으며, 별무리 아트센터&상상창고는 건축물의 내·외부 공간을 새롭게 재생해 독창성을 평가하는 제5회 미터(美터:m)상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완산동 도시재생사업으로 조성된 거점시설들을 원활하게 운영해 온 완산 뜨락 마을 관리 사회적 협동조합을 전국 우수사례로 도약시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며, “지속 가능한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지역주민들과 함께 성장하는 맞춤형 선도 모델을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