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군, 고령 운전자 운전면허 자진 반납 활성화 사업 시행
권광혁 기자입력 : 2025. 02. 17(월) 09:30

[스쿨iTV] 봉화군(군수 박현국)은 고령 운전자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교통 환경 조성을 위해 ‘고령 운전자 운전면허 자진 반납 활성화 사업’을 시행한다고 이달 1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만 70세 이상(1955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 운전면허 소지자 중 자진 반납 희망자를 대상으로 하며, 이달 17일부터 주소지 읍면사무소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운전면허를 자진 반납하는 고령 운전자에게는 1회에 한해 10만 원 상당의 지원금(현금)이 지급된다.
신청은 본인 또는 대리인이 신청할 수 있으며, 대리 신청의 경우에는 봉화경찰서에 먼저 면허를 반납한 후 읍면사무소서 지원금을 신청하면 된다. 지원금은 오는 5월부터 지급할 예정이다.
봉화군 관계자는 “고령 운전자 운전면허 자진 반납 활성화 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의 안전은 물론, 지역 교통안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많은 어르신들의 참여를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이번 사업은 만 70세 이상(1955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 운전면허 소지자 중 자진 반납 희망자를 대상으로 하며, 이달 17일부터 주소지 읍면사무소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운전면허를 자진 반납하는 고령 운전자에게는 1회에 한해 10만 원 상당의 지원금(현금)이 지급된다.
신청은 본인 또는 대리인이 신청할 수 있으며, 대리 신청의 경우에는 봉화경찰서에 먼저 면허를 반납한 후 읍면사무소서 지원금을 신청하면 된다. 지원금은 오는 5월부터 지급할 예정이다.
봉화군 관계자는 “고령 운전자 운전면허 자진 반납 활성화 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의 안전은 물론, 지역 교통안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많은 어르신들의 참여를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