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환경공단, ‘데이터기반행정’ 우수기관 선정
권광혁 기자입력 : 2025. 02. 20(목) 19:49

전년대비 2등급 상승, 평가 최고등급 획득
[스쿨iTV]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이사장 조성돈)은 행정안전부 주관 ‘2024년 데이터기반행정 실태점검’서 전년도보다 두 단계 상승해 최고 등급인 ‘우수’ 등급을 획득했다.
이번 평가는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총 679개 기관을 대상으로 데이터 분석·활용, 공유, 관리체계 3개 영역의 10개 세부 지표를 종합적으로 평가했으며, 공단은 데이터 분석 및 정책 활용, 데이터 기반 행정 추진체계 조성, 공유 데이터 활용 실적 등 모든 영역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공단은 ‘사용자 중심의 정보 활용’을 중장기 정보화 전략으로 설정해, 세부 과제로 ▲전사 데이터 관리체계 및 공공데이터 개방 전략 수립 ▲데이터웨어하우스 구축을 통한 의사결정 체계로 활용 ▲빅 데이터 시스템 구축을 통한 분석 체계 마련 등을 설정했다. 특히 이번 평가서는 2024년도에 공단이 시행한 ‘KORAD 방폐물 운영 빅 데이터 플랫폼’ 과제를 데이터 기반 과학적 의사결정의 우수한 성과로 평가했다.
조성돈 한국원자력환경공단 이사장은 “안전한 방사성폐기물 관리를 위해서는 빅 데이터, AI 기술의 도입이 필수적“이라며, ”앞으로도 방사성폐기물 분야서 국민이 신뢰할 수 있도록 데이터 기반 행정을 더욱 발전시켜 나가겠다.“ 라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총 679개 기관을 대상으로 데이터 분석·활용, 공유, 관리체계 3개 영역의 10개 세부 지표를 종합적으로 평가했으며, 공단은 데이터 분석 및 정책 활용, 데이터 기반 행정 추진체계 조성, 공유 데이터 활용 실적 등 모든 영역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공단은 ‘사용자 중심의 정보 활용’을 중장기 정보화 전략으로 설정해, 세부 과제로 ▲전사 데이터 관리체계 및 공공데이터 개방 전략 수립 ▲데이터웨어하우스 구축을 통한 의사결정 체계로 활용 ▲빅 데이터 시스템 구축을 통한 분석 체계 마련 등을 설정했다. 특히 이번 평가서는 2024년도에 공단이 시행한 ‘KORAD 방폐물 운영 빅 데이터 플랫폼’ 과제를 데이터 기반 과학적 의사결정의 우수한 성과로 평가했다.
조성돈 한국원자력환경공단 이사장은 “안전한 방사성폐기물 관리를 위해서는 빅 데이터, AI 기술의 도입이 필수적“이라며, ”앞으로도 방사성폐기물 분야서 국민이 신뢰할 수 있도록 데이터 기반 행정을 더욱 발전시켜 나가겠다.“ 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