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군, 내년 국비 확보에 행정력 ‘집중’
권광혁 기자입력 : 2025. 03. 24(월) 17:28

[스쿨iTV] 박현국 봉화군수는 이달 24일 지역 현안 사업 및 미래성장동력 사업의 국비 확보를 위해 행정안전부, 환경부 등 중앙 부처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을 통해 주민 편익 증진 및 생활환경개선 사업으로 △하수처리구역 확대 사업(물야 오전리)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사업(중조솥골) 등의 국비 지원을 건의했다.
또한, 출향 공무원과 별도 간담회 자리를 갖고 민선 8기 역점 시책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K-베트남 밸리 조성 사업 △양수발전소 건립 △스마트팜 단지 조성 사업 등의 국비 지원과 사업 추진에 대한 중앙정부 차원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앞서 군은 지난 1월 2026년도 국가 투자 예산사업 발굴보고회를 개최하고 56개 사업, 1,031억 원의 확보를 목표로 관계 부처 및 경북도 관련 부서와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국도비 확보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중앙 부처를 비롯한 사업 추진에 연관되는 모든 기관과 긴밀한 협력관계 구축으로 군 역점 사업들이 중앙정부 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국비 확보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방문을 통해 주민 편익 증진 및 생활환경개선 사업으로 △하수처리구역 확대 사업(물야 오전리)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사업(중조솥골) 등의 국비 지원을 건의했다.
또한, 출향 공무원과 별도 간담회 자리를 갖고 민선 8기 역점 시책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K-베트남 밸리 조성 사업 △양수발전소 건립 △스마트팜 단지 조성 사업 등의 국비 지원과 사업 추진에 대한 중앙정부 차원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앞서 군은 지난 1월 2026년도 국가 투자 예산사업 발굴보고회를 개최하고 56개 사업, 1,031억 원의 확보를 목표로 관계 부처 및 경북도 관련 부서와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국도비 확보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중앙 부처를 비롯한 사업 추진에 연관되는 모든 기관과 긴밀한 협력관계 구축으로 군 역점 사업들이 중앙정부 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국비 확보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