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교육지원청, 학교급식 조리기구 미생물 검사
권광혁 기자입력 : 2025. 03. 27(목) 14:25

[스쿨iTV] 문경교육지원청(교육장 이경옥)은 식중독 발생률이 높은 고온다습한 하절기에 대비해 학교급식 조리기구 미생물 검사를 관내 급식시설을 갖춘 조리교를 대상으로 이달 26일부터 3일간 실시한다.
이번 검사는 관내 유·초·중·고등학교 조리학교 32개교를 대상으로, 교육지원청 담당자가 학교 및 유치원을 방문해 급식시설 조리도구 중 사용 빈도가 높은“칼, 도마, 식판, 행주”서 시료를 채취해 전문 검사 기관에 식중독균인 대장균과 살모넬라 검출 여부를 의뢰해 진행할 예정이다.
이경옥 교육장은 “급식기구 미생물 검사로 학교급식의 안전성을 먼저 확보해 학생 및 교직원에게 올바른 먹거리가 제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검사는 관내 유·초·중·고등학교 조리학교 32개교를 대상으로, 교육지원청 담당자가 학교 및 유치원을 방문해 급식시설 조리도구 중 사용 빈도가 높은“칼, 도마, 식판, 행주”서 시료를 채취해 전문 검사 기관에 식중독균인 대장균과 살모넬라 검출 여부를 의뢰해 진행할 예정이다.
이경옥 교육장은 “급식기구 미생물 검사로 학교급식의 안전성을 먼저 확보해 학생 및 교직원에게 올바른 먹거리가 제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