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교육지원청, 경북학생과학발명품 봉화대회 성료
권광혁 기자입력 : 2025. 04. 10(목) 14:15

작지만 빛났다! 실생활 불편 개선을 위한 봉화지역 학생들의 창의력
[스쿨iTV]봉화교육지원청(교육장 이영록)은 이달 9일(수) 13시부터 봉화발명교육센터서 ‘2025 경북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 봉화지역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역대회에는 봉화군 내 초·중학교 교내대회서 선발된 13개 팀이 참가해, 실생활 속 문제를 창의적인 시선으로 해결한 다양한 발명 아이디어를 선보였다.
이번 대회는 1차 서류심사와 2차 현장 발표심사로 구성돼, 학생들이 사전에 제출한 작품설명서를 바탕으로 작품을 제작한 후 현장서 직접 시연과 설명을 진행했다. 심사위원들은 창의 탐구성, 실용성, 경제성, 노력도 등을 기준으로 작품들을 평가했다.
현장 심사를 맡은 지역 교사 심사위원들은 “작품 하나하나에 아이들의 진심과 문제의식이 담겨 있었고, 지역 특성을 잘 반영한 점이 매우 인상적이었다”라고 총평했다.
이번 대회서 우수 작품으로 선정되면 5월 열리는 제46회 경북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에 봉화지역 대표로 출전할 예정이다.
이영록 교육장은 “비록 작은 군 단위 지역서 열린 대회지만, 그 속에서 보여준 아이들의 상상력과 문제해결력은 그 어떤 대회보다도 깊이 있고 감동적이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에 창의성이 뿌리내릴 수 있도록 꾸준히 학생 중심 과학 활동을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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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지역대회에는 봉화군 내 초·중학교 교내대회서 선발된 13개 팀이 참가해, 실생활 속 문제를 창의적인 시선으로 해결한 다양한 발명 아이디어를 선보였다.
이번 대회는 1차 서류심사와 2차 현장 발표심사로 구성돼, 학생들이 사전에 제출한 작품설명서를 바탕으로 작품을 제작한 후 현장서 직접 시연과 설명을 진행했다. 심사위원들은 창의 탐구성, 실용성, 경제성, 노력도 등을 기준으로 작품들을 평가했다.
현장 심사를 맡은 지역 교사 심사위원들은 “작품 하나하나에 아이들의 진심과 문제의식이 담겨 있었고, 지역 특성을 잘 반영한 점이 매우 인상적이었다”라고 총평했다.
이번 대회서 우수 작품으로 선정되면 5월 열리는 제46회 경북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에 봉화지역 대표로 출전할 예정이다.
이영록 교육장은 “비록 작은 군 단위 지역서 열린 대회지만, 그 속에서 보여준 아이들의 상상력과 문제해결력은 그 어떤 대회보다도 깊이 있고 감동적이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에 창의성이 뿌리내릴 수 있도록 꾸준히 학생 중심 과학 활동을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